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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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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처음 껴봤는데 1 2
40분 걸려서 성공함 너무뿌듯함.. 확실히 안경 벗은게나은듯 헤ㅔㅎ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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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대 영어 1에서 2될때 감점 몇점인가요? 1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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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츠쿠소오 후타리데 쿠타바루마데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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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경제 핵빵은 어케됌 1 0
점공상 핵펑이라는 연경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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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들 안녕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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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디 각성 1 0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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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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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원래 의사소통 능력치가 낮아서그런가 전화할때 다른거에 신경쓰면서 대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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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한양 쓴 나 2 0
입학처 보는 눈이 정말 없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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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qjcoanck 3 0
ㅇ . 4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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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기다리시는분들 0 3
저만 이렇게 스트레스받는거 아니라고 해주세요ㅜㅜ 아힘들다 그냥 빨리좀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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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는 높구나 0 2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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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소재 고갈 3 0
소재 추천 좀 오늘은 새르비 참전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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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 0
구독자 1억명 않되면 접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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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 다녔었는데 왠지 아무도 모르게 전화번호 저장하는거 너무 스릴넘쳐서 집에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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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었네요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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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경영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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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4 1
부모님하고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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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예비고3 현역이고 시대인재 미적 라이브로 들을려 하는데 쌤이 넘 많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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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탐구 하나 가지고 고민 중인데 기존에는 사문 세지하다가 사문 실전만 드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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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고민 0 0
저는 현재 남자친구랑 동거중입니다 그런데 대학 재학 중 휴학하고 수능을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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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휴학반수는 무리일까요 3 0
현역 34245 -> 재수 21213 으로 올렸는데 입학 전부터 학벌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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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몇 시간 통화했냐고? 1 0
일단 거기 댓글 단 사람들 싹 다 차단 감히 여친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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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통화 뿐만 아니라 6 1
문자도 10분 이상 지속되면 슬슬 기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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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n시간 2 1
관심있는주제로 얘기하면 쌉가능 본인같은 경우에는 축구관련 특히 발롱도르 논란 얘기면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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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오래하면 안되는 이유 0 1
바로 통화량이 증가하기 때문임.... 함부로 통화량을 증가시켰다간 환율에 악영향이 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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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세종 기균 글로벌학부 6 0
예비 1인데 빠져주라 ㅠㅠ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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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1 0
기축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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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성대 등록금을 내고 0 3
고대 추합하면 등록포기하라고? 이런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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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전전 예비.. 2 0
홍대 전전 예비 57번인데 무조건 된다고 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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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안 맞았던 강사 있음? 19 0
3년 지나도 비슷할라나 난 이명학 김동욱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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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7 1
나는 전화하는거 좋아하는데 안그런 남자들이 대부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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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삼 ← 한양 서강 삼육이면 개추 3 11
조발 순서대로 대학순위 매겨야함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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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할때 소음에 관하여. 3 0
저는 책넘기는 소리랑 학용품 쓰는소리가 존나시끄러운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독서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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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화 5분 이상 지속되면 슬슬 인내심에 한계가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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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혹시 수의대 정시 컷 잡아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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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 / 합격자인증)(스누라이프) 서울대 26학번을 찾습니다. 0 0
안녕하세요! 서울대 커뮤니티 스누라이프 새내기맞이단입니다!서울대 26학번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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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전전 예비 5 0
95번인데 사실상 합격일까요? 홍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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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대 ㅅㅂ ㅋㅋ 1 0
지도교수한테 자퇴한다고 메일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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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응통 vs 한양 컴소 3 0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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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계절이 싫구나 9 0
차라리 한여름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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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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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댓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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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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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추합 6 0
정책 추합 얼마나 돌까요 아니면 냥대 나군이 대략 어느정도 돌지 예상 가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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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데 여자들은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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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구가톨릭먼 1 1
만국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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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의예과 26학번 신입생을 찾습니다!! 2 1
안녕하십니까❤️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학생회 '태양계'입니다☀️ 힘든 수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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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눈 가끔 뿌옇게 보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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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자연 쓰신분!! 1 0
댓글 부탁드려욥 대구한의대 자연 대구한

니체 주장을 잘못 이해하는 사람들 보면 진위여부를 따지려하는 거 같아요
니체의 생각들은 대부분 가정법인데 그 가정들이 실존을 뒷받침 하고 있어서
저 역시 니체의 영원회귀나 아모르 파티를 어떤 형이상학적 명제의 참, 거짓의 문제로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그것들은 사실 판단의 대상이라기보다는, 실존을 극단에 밀어붙이기 위한 하나의 가정이자 사유 실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가정이 지니는 무게가 가볍지는 않다고 느낍니다. 이 삶을 지금 이 모습 그대로, 고통과 실패까지 포함한 채 다시 살아도 좋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논리적으로 정리되는 문제가 아니라 삶의 태도 전체를 시험하는 물음이니까요. 글쎄요...니체가 던진 질문이 제 실존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그 불편함과 주저함 자체가 '니체의 사유가 아직도 살아있다'...라는 증거처럼 느껴진달까요.
중세시대에 신이 없다면 어떡할거지 란 의문
어떻게 살아야할까란 질문엔 이 현실을 반복하고싶냐는 영원회귀로 접근
전 그렇게 느꼈어요

신이 사라진 이후의 공백에 대해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변으로 영원회귀라는 극단적인 기준을 제시했다는 해석에 저도 공감합니다. 아마....제가 요즈음 삶에 대한 버거움을 크게 느끼고 있는 상태라, 니체 철학에 대해 사유할 때에 그 질문들을 시대사적 문제라기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더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 같습니다.삶을 긍정하라는게 고통도 나아지기위한 재료이기 때문 아닐까요? 마치 수학문제를 틀리면 오답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것처럼요
저는 적어도 고통스러운 부분에 대해선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런 태도 덕에 고통이 완전히 무의미한 것으로만 남지 않고, 삶의 일부로 흡수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적어도 저에게는 아직 쉽지 않은 지점이라서, 그렇게 생각하기로 하셨다는 말씀 자체가 꽤나 인상깊네요...
사실 저도 썩 잘하진 않지만.. ㅎㅎ 너무 막 고통을 사랑할 필요까진 없어도 스스로를 실패로 정의하지 말고 딱 나아지기 위한 재료로만 생각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힘든 일 있으신 것 같은데,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저도 나름의 우울한 시간들이 많았고 지금도 꽤 있지만, 지나고보면 버티길 잘했다 싶더라고요

헐 나 방금 알앗는데 09년생이엇어요...? 히잉 꼬맹이한테 위로 받앗서...고마유ㅓ요사랑합니다 님도 화이팅
안그래도 09년생이라고 쓸려고 댓글 수정하고 있었는데 알아채셨네요 ㅋㅋ늘 응원해요 화이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