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전전 vs 삼육약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91251
만약 본인이었다면 둘 다 붙으면 진지하게 어디감??
약대 전망이 좋아보이지도 않고 대기업보다 돈도 잘 못버는거 같은데
약대가 선호도가 높은 이유좀 설명해주세요
공대 석사 해도 약대 6년제랑 비교하면 크게 다를것도 없고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기숙학원은 매일 한번씩 씻어야하는 규정을 만들어야한다 4 2
오래된 생각이다...
-
일어나일어나얼른일어나 5 1
-
얼버기 1 0
-
문안인사드립니다 0 0
모두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얼버기 0 0
라스트 스탠딩 맨을 꿈꾸다
-
일어낫음.. 0 0
죽고십다그냥.. 더잘래..
-
기상 tmi 하나 1 0
엉덩이에 여드름 남
-
아침에 시간이 남는건 처음인듯 0 0
오랜만에 아침을 먹는듯해요
-
2026년도 고3 3월 모의고사 수학 손풀이(공통, 미적분) 1 1
조금 더 첨언하자면 이차함수의 최솟값이 -1/5보다 작을 수 없으므로, g-f가...
-
기차지나간당 1 0
부지런행
-
밤 샛따! 2 1
소감문 속이 쓰리네요 위가 역류할 듯해요 우욱
-
기숙 주변 학교에서 보겠지? 모고처럼 학원에선 못보겠지ㅠ
-
국어는 어려웠던거 인정 나도 국어 오랜만에 개피곤 상태에서 공부 쭉 안하다가 다시...
-
중대생 1달차 1 0
도서관이 좀 작은것빼곤 거의다 만족합니다 학벌정병도 많이 해소된 느낌 이제 저만...
-
안녕히주무세요,, 2 0
잘 하고 싶은데 지능의 한계인가 잘 안 되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선생님,,
-
국어 5~6등급인데.. 2 0
문학 공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문을 읽어도 일단 지문이 무슨 얘기를...
-
제프리힌튼씨 0 0
취업률 어떡할거야 책임져
-
와근데시간왤캐빠르지 1 0
미치겟네
-
추억의 짱구교실 4 0
-
ㄹㅈㄷ 만취 2 0
중간고사 전까지 이런 날은 없겠지 으어어
-
가끔 오르비에 1 0
허수 컨셉인 분들이 계시는데 진짜 허수인 내 눈을 속일순 없음
-
통계학과에 가서 0 0
로또 당첨확률이 가장 높은 번호를 알아내야지
-
인공지능아 0 0
내가 뭘 하면 먹고살수있을까
-
구매 기간을 놓쳤는데 정말 간절해서 구해봅니다 ㅠㅠ 4월호부터 구매할 수 있어도...
-
건동홍 문과랑 지거국 이과 0 0
입결 전자가 높은걸로 아는데 맞나요?
-
네가 보고파서 나는어쩌나 0 0
그리움만쌓이네
-
망함 11 1
내일은 늦잠자야겠다 그냥
-
널사랑해 3 0
눈을 감아도 단 한 번만 볼 수 있다면
-
내가 공부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
널사랑해 6 0
쏘유돈크라이폴미
-
외지주 ㅈ된다 1 0
ㅈㄴ재밌노
-
저 내일 해개연 듣는데 2 0
만나실분 구해요
-
오늘 1교시임 1 0
근데 이러고 잇음 ㅜ
-
기본소득 시대가 오고 0 0
난 그저 소비하는 기계로써 사회에 존재하게 되는건 아닐까
-
내일 계획 0 0
2026수능특강 수학 2.지수로그 함수 싹 풀기 이투스 강윤구 기하 필유공 46문제...
-
깐머해야되는데 4 0
변화가 두렵다 ㅜ 훨 나아질거 같은데
-
취집하고 싶다 2 0
ㅜ
-
오우
-
진격거급 명작 있음? 9 0
추천좀 딱히 없으면 진격거 한번 더보게
-
국어 ebs 연계 1 0
Kbs 들을까요 ovs 들을까요
-
띵호와주방장 이거 왤케 무섭지 4 0
불쾌한 골짜기인가 어렸을땐 안무서웠는데 지금보니까 겁나 소름끼침
-
아빠 잔다 0 0
티비 꺼라
-
두쫀쿠 = 사평우 2 1
두바이 = 사랑과 쫀득 = 평화 쿠키 = 우정
-
대학생 되면 4 0
과친구들이랑 노래방 자주 가나여
-
카이스트가 괜히 명문대가 아님 1 0
현명한 판단으로 나를 불합격시켯음
-
대학 강의 영상으로 대체 1 0
이거 기분 ㅈㄴ좋음
-
포항공대 제발 0 0
정시뽑아주면안댐 나 오수해서라도 가고싶음
-
요즘은 사평우가 유행이라함 7 0
누가 그러던데
-
낼 학교가서 자야지 1 0
으하하
-
아빠 안잔다 4 0
ㅅㅂ
전 나이가 차서 약대가렵니다…
근데 약대 전망이 안좋아질때쯤 대기업 일반 직장인들은 온전할까 싶어서 전 약대로 감ㅠ
연대 전전이면 반도체 붐에 힘 입어 완전 날라가는 학과인데 나같으면 무조건 연전전 가지 대학생활 생각하면 또 그렇고
저 같아도 공대 적성이면 걍 연전전 갈 듯요
연전전 가서 잘되면 상위 대기업.
상위 대기업 가봐야 40후반에 퇴직.
100세 시대에 40후반에 퇴직하고 먹고살게 없음.
약사로 일하는 스트레스보다 직장생활 스트레스가 더욱큼
약사 월 50에 개국비용 1조인데 연대 전전가서 연봉 6억 받고 일해라
약사 풀타임 지금 월 100만원정도 받음
페이약사가 그정도 받는다는 말씀이신가요?
과장 안보태고 정말 그정도로 심해요??
그럴리가있나요 ㅋㅋ
저분 약대 예비인듯 ㅋㅋㅋㅋㅋ
연전전가서 반수 안하는 놈 본 적 없음
(본인 연대 공대)
연전전 ㄱㄱ
전 삼육약 갈듯. 근데 연전전 골라도 바보선택은 아님. 공대적성 맞거나 상방 높이고 싶으면 연전전이 맞음
계약도 아니고 일반 공대면 무조건 약이죠
약대 메리트가 그렇게 큰가요??
네 많이 큽니다. 약대는 입학과 동시에 사실상 취업과 내 미래가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계약학과가 아닌 일반 공대를 가면 아무것도 보장되는게 없습니다. 암만 연전전이라도 학점 3점초반대로 망하고 직무 관련 스펙 못 쌓으면 대기업은 고사하고 중견기업 서류 통과도 요즘 쉽지 않아요...
제가 직장인이고 취업까지의 그 과정을 겪어봐서 말씀 드리는건데 4년간 스펙 쌓고 학점 경쟁하고 이런게 여간 사람 속 썩이는게 아닌지라...그냥 맘 편하게 내 미래가 100% 보장되는 약대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올어바웃 입시에 윤ㄷㅇ님이 말하신게 있는데 메디컬 계열은 아무리 몇십년 지나도 커뮤니티가 쎄서 절대 안 죽는다고 말하셨어요
동기에 서울대 전정 버리고 약대온 사람 있더라
ㄷㄷ 중약이나 설약이면 그럴만 하져..
혹시 어디 약대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삼육대가 서울 안에 위치하긴 해도 아무래도 선뜻 선택하기 쉬운 학교는 아니라서요
중약임
ㅆㄷㅎ
아 이번에 지원한 사람인줄 알았네
엔수 숫자가 크지 않다면 연전전 가서 즐거운 캠퍼스 생활 하고 수능 한번더 봐서 의대 치대 도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