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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계획 질문이요 ㅠ 2 0
계획표를 짤때 저는 지금 하루에 모든과목 어느정도씩 이렇게 계획을 짜고있는데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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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 칼럼] (스압주의) 5. 세 자릿수 곱셈부터 다섯 자릿수 곱셈까지 13 11
https://orbi.kr/00077251641 *주의: 이 칼럼의 내용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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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역학 칼럼 뿌림 5 6
2025.1월 제작 과외용으로 쓰려했는데 새로 만들 예정 분량 : 52p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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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2 0
홍대 입학처에 학번조회 사이트에 검색했을 때 아직 학번이 생성되지 않았다고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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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성형 3 2
북한 김정은 성형 앞트임, 뒤트임,쌍꺼풀,이마 100% 얼굴 다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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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고 평생 백수로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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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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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들이 고통받는 건 오히려 조발 때문임 17 49
모든 학교가 조발을 안 하고 2월 2일에 맞춰서 발표했으면 그 사이에 애태울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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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터디 교훈 0 9
공부는 재능이다 제일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인 하재호가 제일 성적 안나왔고 6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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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축에 변화가 생기는건가 질량이 허수축(시간축)에 미치는 영향.. 속도가 허수축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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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예쁜 사람이 공부도 잘함 15 2
원래 세상은 불공평함 중요한건 ‘잘생기고 예쁜데’ 공부까지 잘한다는 거임 전제가 명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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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도박 있지 않았나 3 0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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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대 원래 2 2
발표 전에 홈페이지에 예고하고 발표해왔음?? 아님 올해만 특이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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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허수가 여전히 복소수란건 7 0
복소체계가 최종적인 체계라는 뜻같음
전 좋은 친구들 생겨서 좋긴하던데..
좋죠 좋은데 비교당하는건 한순간..
누가 비교를 해요? 부모님? 친구들이 하면 그건 손절해야죠 ㅋㅋ

나름 상위권들이 많은 학교라서다들 학벌이 ㅈㄴ 높을탠데
나만 못 얻을 것 같음
현실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마음이 차갑네요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 나만 뒤떨어진 기분, 막연히 도태됐다고 표현하기에도 조금 더 복잡한 기분, 파고 들어갈수록 끔찍한 기분, 주위 사람들이 그들이 이룬 성취가 괜찮다고 거기도 충분히 좋은 학교라고 툭툭 건네주는 말들이 어느 하나 칼이 되지 않는 것 없이 푹푹 찔러대는 기분
...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죄송해요
드릴 수 있는 위로는, 정확히 그런 기분들을 저도 똑같이 재수 수능 끝나고 느꼈다는 것
드릴 수 있는 격려는, 그러고도 기어이 더 노력해서 원하는 성취를 이룬 사례가 어딘가 한 명은 있다는 것
이건 그냥 N수 박으란 얘기 아닌감..
어떻게 본다면 그렇죠
정확히는 ‘만족이 도저히 안 되신다면 한 번 더 하시는 것도 방법이고, 한 번 더 하시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그런 기분을 느끼고도 목표를 이룬 사례가 분명히 어딘가에는 있다‘ 정도

맞아요 밤마다 생각하는데 계속 어딘가로 끊임없이 떨어지는 기분과 성취하지 못함이 가장 버티기 힘들더라고요..그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흐엠님도 행복하시고 의대에 간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