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한양 입결 조작한 서강훌리 "모마" 올해도 버젓이 활동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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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부끄러워서 오르비 다시는 접속도 안 할텐데요.
아니 부끄러움도 모르는지 작년 패턴이랑 정말 똑같이 활동 하네요.
서강대 질문글 올려서 댓글 수백개씩 달아주기, 입시 상담 해주면서 서강대로 은근슬쩍 유도하기......
작년이랑 패턴이 어찌나 똑같은지 이쯤되면 그냥 대놓고 "그래 나 모마요 어쩔거요?" 라고 말하는 듯 하네요.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미 간파한 듯 하니 이제 대놓고 활동하진 못할 거고 수 개의 세컨 아이디를 이용한 분탕질 모드로 전략을 바꿀겁니다... 이미 모든 글과 댓글은 삭제한 걸로 보입니다. 수험생 여러분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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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서강 훌리 모마의 훌리 패턴 몇 가지.
1. '서강대 질문받습니다.' 글 올린 후, 댓글 수 백 개씩 달아주며 서강대로 유도하기. 전형적인 모마의 훌리패턴이죠. 너무 뻔한 방식이라 이제는 안 쓸 것 같아요..
2. 서강 vs 성균 비교글 올린 후 세컨아이디로 '닥전' '전' '저 같으면 전자' 몇 개씩 달기. 간혹 진짜 수험생이 궁금증에 올린 비교글에도 세컨아이디 동원해서 같은 방법을 사용합니다.
모마는 이미 대세는 성균관대로 넘어갔고, 서강대는 지는 해라고 스스로 판단한 듯 합니다. 때문에 집요하게 성균관대에 달라붙는 전략을 택합니다. '서성' '서성' '저는 서강대가 아닙니다. 서성입니다.'
이를 통해서 모마가 의도하는 건 서강대와 성대가 동일 선상에 있구나 하는 여론을 수험생들에게 심어주는 겁니다. 서강대의 빈약한 아웃풋, 거품 이미지를 없애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서성, 서성을 외치며 성균관대에 필사적으로 엉겨붙는 겁니다.
서강대의 과거 금융권 위상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과거일 뿐입니다. 지금은? 금공, cpa. 행시, 로스쿨, 심지어 유일한 자랑거리 입결까지도... 이제 서강대는 성균관대랑 비교가 민망할 만큼 서강대가 성균관대에 비교우위를 가지는 지표가 없어요.. 한양대가 서강대에 달라붙는 것도 서강대가 그만큼 가시적인 지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강대가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을 성균관대에 필사적으로 엉겨붙는 겁니다.
"서성" "서성" "서강 vs 성균? 닥전!" 이 전략을 통해서 은연중에 한양이 서강보다 아래 급이라는 여론을 만들고, 동시에 서강이 성균과 동급일 만큼 대단한 대학이라는 여론을 만드는게 모마가 생각하는 가장 효과적인 훌리 전략입니다. 마치 허세에 찌든 여자가 "나 의사랑도 사귀었었고 변호사랑도 사귀었었거든? 나 이만큼 대단한 여자야. 흥!" 이런 심리라고 할까요?
3. 서성 >> 한이라는 여론 만들기. 위와 비슷한 전략이죠. 사실 모마 훌리 전략의 핵심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게 저는 서강, 성균 문과의 위상을 인정하고 서강, 성균에 비해 한양 문과의 상대적 선호도가 떨어진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특히 성균관대에 대해서는 더욱이요. 그런데 서강에 대해서는 한양이 그렇게 딸린다고 생각하지는 않네요. 불과 7~8년전 까지만 해도 상경계 아웃풋인 cpa, 금공에서 서강이 월등했죠. 그런데 최근에는 글쎄요? 금공 합격 절대인원에서도 별 차이가 안 나고(해에 따라서는 오히려 앞서는 모습도.) cpa에서도 서강과 한양은 큰 차이가 없죠. 오히려 행시, 로스쿨 등에서는 한양이 앞서는 모습을 보이죠. 모마도 이걸 느끼다보니까 직접 한양대랑 싸움이 붙으면 물어뜯길 구석이 많다는 판단을 내린 겁니다. 이때문에 절대 모마는 한양을 언급하지 않고 "서성" "서성"만을 외쳐댑니다. 모마 전략의 핵심.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양 vs 중앙" 구도를 만드려고 노력했었는데 요즘에는 중앙대 재단 두산 상황이 워낙에 나쁘다보니까 이 전략은 잘 안쓰는 것 같더라구요.
여튼 모마가 10여 개의 세컨아이디 가지고 분탕치고 있다는 점 항상 숙지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서강대, 성균관대의 선호도가 한양대보다 앞선다는 것 인정합니다. 서강대가 좋은 대학이라는 것도 인정합니다. 위의 글은 단지 서강 훌리 모마의 훌리 패턴을 설명하기 위한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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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를 좀 안좋아하시는듯
서강 훌리 모마를 안 좋아합니다. 서강대가 좋은 대학이고 서강, 성균의 선호도가 한양보다 앞선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제가 쓴 댓글과 같네요 작년에계셨던 분이면
누군지 딱 알텐데 제일 손해본거는 서강대에 이번년도 입학하는 정시학생들입니다
모마가 상담 ->자동적으로 모마한테는
어마어마한 표본 -> 여론 조작 -> 입결올리기
결론지으면 경영가능하는 점수가 모마가 계속 입결을 다 올리는 짓때문에 커뮤에 지원하는 사태
서성 서성 거리는게 작년부터라는데
모마가 다중닉돌려서 그랬다는 이야기가 많죠
S...그분인가요
혹시성대생?
사실 서성한까지 우위를 따질게 뭐있음 서성한이면 서성한이지
꼭 대학순위를 하나하나 매겨야하나
ㅇㅇ맞는말
근데 한학교 입학상담을 받으며 모든 표본을 모으고 유도해서 입결을 확 올려버리면
수험생 손해죠
저도 모두 좋은 대학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마의 훌리패턴이 워낙 더럽다보니 이를 알리기 위해서 글을 남깁니다..
감사해요
저도 내년에 입시랑 원서기간을 겪을텐데
이렇게 훌리들 잡아주시면
저같은 수험생들이야 감사하죠
서강이 인원이 너무적어서 아웃풋이 안좋아 보이는게 아닌가요... 전 개인적으로 문과에선 아직 서강이라 보는데
전부터 논란이 됐던 점인데,
문과기준 성균관대 1700명대, 서강대 1100명대, 한양대 1100명대.
결론 : 성균관 > 서강 = 한양
그리고 서강대 좋은 대학입니다. 자부심 가져도 됩니다.
그런가.. 뭣도모르는 일개 수험생일 뿐이라 걍 아무말 안해야겠다ㅋㅋ 근데 경제,신방은 아직 서>성이라 생각하는데
성대가 인원이 엄청 많네요..:O.!!
글에서 서강 욕 실컷 하셔놓고... (훌리는 저도 싫어합니다. 성균 서강 중 서강 선택한 사람으로서 댓 남겨요)
문과는 서>성>;한 이 맞죠.
문과 인원이 성>서=한.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6524112&sca=&sfl=wr_subject&stx=%EC%84%9C%EC%84%B1%ED%95%9C+%EC%9E%85%EA%B2%B0
서성한은 무슨 기준인가요? 입결? 아웃풋?
글보니까 성글로벌 형제들이 꾸준히 강하고 그밑에 상경은 해마다 순위가 다르네요..역시 명문 서성한 성서한 한성서 라인 답네요 ^
올해 그런분이라면 한명 뿐인데..설마 그분인가?,,
무튼 서성한 다 좋은대학인데 서로 훌리짓? 좀 하지말고 자기할일 했으면 좋겠네요..
스카이밑에 누가 4등하냐가지고 싸우는거 같아요...
이과생이고 올해 성대 정시합격생인데 솔직히 이과는 한성서라고 생각됩니다 이과 한양대공대는 정말 좋죠
아 사이다 감사합니다.. 저격 할까말까 하다가 지켜보고있었는데
진짜 사이다
근데 원서끝난마당이라 아쉽네요
일찍 저격못해서 서강대 폭발에 희생된 수험생들한테 미안한 마음뿐
아직 원서영역이 완전히 끝난건 아니죠.. 추합시즌에 또 설치면 저격 들어가야 하긴 할텐데.. 워낙 계정이 많은것같아서
근데성훌들도워낙많아서 딱히문제는없을듯하네요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뭔가 이 글을 올린 사람도 모마를 빌미로 여론조작과 타 대학을 일방적으로 근거없이 카더라 비교로도원색적 비방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근데 같은과면 서강대 아닌가요?. 성대 이미 최초합했지만 서강대를 더 좋아합니다.
'모마'가 만틀어가는 구도죠.
작년에 한대 성대 입결조작하다
걸려서 자기발등 찍은.
최근 서강대 vs 성대 동일과 기준
서강대라고 말할수도 없고, 성대라고도 말할수없는거 같은데요.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6524112&sca=&sfl=wr_subject&stx=%EC%84%9C%EC%84%B1%ED%95%9C+%EC%9E%85%EA%B2%B0
같은 과로 비교해서 어떻게 서강이 성대를 앞서나요?
어디를 더 선호한다는것은 단순 최종컷으로는 알수없다고 봅니다. 쓰고 싶은데 떨어질까봐 겁나서 못쓸수도 있거든요. 성대,한대는 일단 분할모집해서 입결방어하기 때문에 영원히 일류는 되기 힙듭니다. 둘다 붙었을때 어디를 가는것이 중요하지요. 성대도 가군에 경영학과 100명씩 뽑으면 입결이 서강대보다 좋을까요?
그점에서 이대를 높게 평가합니다
서강대 가군이동도 입결방어 입니다.
성대 한대 나군은 입결포기죠.
입결방어 아닌..
잣대는 똑같이 들이되야죠.
서강이하면 로맨스인가요 ?
서강대가 연고대 성대 한대 등과 같이 있다 왜 군을 옮겼을까요?
그리고 같은 군에서 맞붙었을 때 결과가 어떤가요?
분할모집이니 입결방어니 좀 포장좀 하지마요 어느대학이나 입결올리려는 노력하고 그게 당연한겁니다. 애초에 서강대가 과거 몇년동안 가군 서울대 나군 연고대 사이에서 가군포지션을 취했는데 그것자체가 입결방어를 위한거였죠 뭘자꾸 포장질하시면서 성대 한대 깎아내리시는지
애초에 반영비때문에 의미없는거 아닌가요 탐구보정문제도 있고요 그냥 아무리봐도 서=성>=한 인듯
근데 모마 가 잘못한 것 가지고 특정대학이 여론조작한다 일방적으로 추측 매도하는 것도 보기 안 좋네요. 님 글도 서강대 비방인데
동감이요
글쓴분은 모마의 행위를 까는거지 서강대 전체를 까는거 아니잖아요 .
일부표현이 과하지만
모마의 행위'만' 깠다고 하기엔 위에 서강대 비방이 너무 많은데요
그런 식으로 말하면 모든 대학 훌리들이 개인의 문제죠
와 이거 작년 서강대생들 논리랑 똑같다
모마 조작사건전에는 "모마님 감사합니다ㅠㅠ" 이러다가 적발되고는
모마랑 서강대랑 묶지마세요! 서강대랑 뭔상관이죠? 이런식
그러면 글로벌인재 화확분석님때매 욕먹는 한양대는 뭐죠? 모마가 더 악질인데
오르비에서 서성한 중에는 서강대생이 아마 제일 많을 거에요,
학생수도 적은데.
성대,한대는 노골적이라 티만 날 뿐.
그게 몇년간 오르비를 보면서 느낀점은 지금까지 서강대가 성대,한대에 비해서 가만히 있었더니 선동과 조작이 통하는 현실을 보고 서강대생도 가만히 있다가는 가마니가 되겠다는 위기감에서 최근 글쓰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결국 시작은 누구가 먼저일지 다들알지않나요?. 성대 최초합했음에도 이렇게 서강대를 변호하는 이유는 성대가 지금까지 지속적,조직적으로 홍보,조작,선동한 역사를 알기 때문입니다.
입결에서 서강대가 추세적으로 밀리니까
서강대생이 오르비에 많이 보이는 것 아닐까요?
작년 모마사건 때도 모마가 반성문에서
서강대가 계속 입결에서 밀려서 그런 짓을 했다고 실토했었구요.
뭐 그렇게 따지면 결국 올해 입결방어는 제대로 한듯 성한대가 그랬던 것 처럼..
개인적으로 서강대도 폭발적으로 마케팅 해서 성글경 한파경 처럼 뭔가 영어들어간 과 하나 만들고 훌짓하면 입결방어 제대로 할듯ㅋㅋㅋ사실 서강이 좋은이유가 그런과를 안만들어서이긴한데
이건 좀 논제 이탈이네요.
아니 입결얘기가 계속나와서
물타기 쩌네요. 상담글 올려서 수백개 댓글로 입결모으고, 서강대 가상의 합격선 발표하는등 행위는
서강대 훌리들이 수년동안 반복했습니다.
성대 한대 어떤 재학생이 입결모으는 행위를 했나요 ?
첨부해서 이 모든글에
서강대 재학중인 물량공급님 제외입니다.
물량공급님은 입시전문가의 길을 차분하게 준비하셨고 ,
객관성도 유지하셨습니다.
시작을 누가 먼저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설령 수십년전에 너네가 먼저 했으니 지금 우리가 훌리짓 하는건 괜찮다는 겁니까?
님 댓글 바로 이 얘기 누구에게 꼭 해주고 싶다.
변명 궁색한거보소 성대 한대 훌리들은 어그로를 끌었을 지언정 모마나 오르비지박령 RRR3 처럼 입시조작하고 입결조작하는 심하게말하면 범죄행위를 하진않았습니다; 어디가 더 악질인지 구분 못하시나 뭐 똥맛을 먹어봐야 아나요?
근데 그렇게 하긴 왠만해선 하기 힘들텐데 시간이 나나 정성이다. 물량공급님은 입시전문가로서의 존재로 보지, 서강대생 물량공급님으론 평가하진 않죠. 문제는 물량공급 짝뚱들의 폐해가 심각하다는데 있죠. 근데 다른 서강대 훌리분들은 문제될 만한 분은 없다고 봐요. 저 또한 그 정도의 훌리인 건 사실이고. 갠적으론 모마가 악질인건 맞지만 정말 서강대생이 맞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아마 추합돌면서 빼박 탈락자 속출하면 분명 문제가 될 겁니다. 월초에 어떤 학부모가 오르비에서 모마(S)피해 따지다 글싹튀하자 억울함을 게시글로 호소하는 걸 읽은 기억이 있는데, 그때 아 그 S가 모마?.
모마나 이사람이나 ㅋㅋㅋ ㅋㅋㅋ
근데 서성한 팀킬 좀 하지 맙시다. 어쨌건 최종 결론은 같이 수렁~~헝헝
걍 훌리 싹다 박멸했으면.... 서성한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