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들 솔직히 지리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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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체벌 일상에 학교폭력 일진 삥뜯기 일상에
군대 2년 반에 구타 사건 일상에 부조리로 죽는 사람도 당연하듯이 대거 나오던 시대
근데 그 환경에서도 정신적으로 약한 티 내면 오히려 문제 취급 받고 나약하다 취급 받고
대학이나 회사에서도 술 강요에 똥군기에 부조리에 주6일 근무에
이 ㅅㅂ 끔찍한 것들을 어케 버티고 살아남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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