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무브링ㅤ [1439682]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1-27 01:35:54
조회수 41

살면서 용돈 한번 못받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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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 한번 내달라는 것도 우물쭈물 한 달에 한번 큰 절하면서 부탁하는데


내가 너무 작아지는 것 같음


예체능할떄는 내가 재능이 있어서 그냥 "아빠 이거 걍 놀면서 해도 붙어" 하면서 진짜 놀면서 붙여줬는데


너무 죄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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