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학과VS이과학과 질문이 올해 더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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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과로 살아본 적이 없어 좀 조심스럽긴 한데
적어도 확실히 얘기해 줄 수 있는 건 전자는 더 나빠질 게 없다 입니다. 사실상 상수에요
대개 후자가 학교가 낮을텐데 이 경우는 졸업하기까지 시간이 걸릴텐데 후자는 아직 변동성이 많이 남아 있기는... 하죠 ^^;;;
후자는 시운이 괜찮다면 문닫고 들어가면 전자보다 확실히 괜찮지만 눈앞에서 닫히는 이들은 전자보다 가성비가 안 나올 것이란 생각?
어디에 거실지는 여러분들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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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로 와서 치킨집이나 차립시다
경외시 인문 건대 공대면 닥후가 맞다 생각
헬린님 이거좀 보셔야할거같아요
어떤분이 악의적인 글로 헬린님 저격하면서 글쓰신거같은데 이거 명예훼손 아닌가요?
디시 다른 갤러리에서도 도태된 버러지들 천지인 4갤인데 뭐 그러라 해요
저건 너무 노골적인거 아닌가... 너무하네
이상 4갤하던 버러지가 짖습니다
아니요아니요 ㅋㅋ
님 말고 쟤
ㅅㅂ이
그러게 누가 하랬나
불만이면 오르비 쫓겨나고 다른 커뮤나 얌전히 하지 거길 왜 들어갑니까 그러게
내가 일베 소리하면서 하지 말라고 한 이유가 있음
전 UFC인데요
저기.... 화나신거 아니죠? 제가 괜한걸 가져온거같네요
아뇨 ㅋㅋㅋㅋ 4갤은 관심없어요
읽어보니까 막 가족언급까지하면서 들먹이던데 왜저러는지 참...
Ps saint님 ㅈㅅ 여기다 달면 알림이 가겠군요
살아보니 가진게 많은 사람이 인생 업적이라고는 대학 합격밖에 없는 버러지를 상대해줄 가치가 없더라구요
그러니 수험생들도 4갤은 거르고 시대갤이나 빡갤을 하지
앞으로는 이런글 언급할때는 쪽찌로해야겠네요 saint님께도 괜한 영향 끼쳐서 죄송합니다
좋아하는거 하고 책임은 지가 지는게 맞다
사실 후자로써 지금 입학한다해도 졸업시기는 대략 2030년 전후일텐데... 그때 공대 어딜가든 단순 엔지니어로서는 ai에 대체 안 될거라 장담 못 할 듯
후자는 시운이 괜찮다면 문닫고 들어갈순 있으나
눈앞에서 닫히는 이들도 있을 것이란 생각?
더 나빠질 곳이 없다는 건가요 ㅋㅋㅋㅋ....
어차피 이과도 망할건데 간판이나 챙겨서 가오라도 부리고 다닐랍니다
어차피 취업할때 되면 머스크가 AI로 다 대체해서 다 굶어죽든 기본소득으로 하루종일 히키코모리 하든 할거임 ㅇㅇ
머스크형화이팅
근데 어차피 이거 후련하곶깔끔하게 결정할 수 있는 분은 안 많을거라 생걱
어떤 선택을 하든 이거 괜찮나? 생각하시게 될듯
이몸은 비록 공대나온 화석이지만, 인문이 소외당하는 세상에서 이건 한 번 물어보고 싶더군요.
AI가 정말 이것까지 바꿀 수 있을까?
"죽은 자가 산자를 구할 수 있는가?"
노벨상의 위엄 한강 작가가 오래전 일기장에 적었었다는 표현.
사람들이 한참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이것이 소름끼치도록 놀랍고 위대한 통찰이 담긴 문구였다는 걸 깨닫게 되었는데,
과연 AI가 이런 정도의 인간의 통찰을 뛰어넘는 사상적 가르침을 줄 수도 있을까?
저도 전에 해당 질문을 올린 적이 있긴한데 생각할수록 세인트님 말씀이 설득력있는듯. 핵심 키워드는 '가성비'가 아닐까 싶네요
시립공과 서강문과 사이에서 고민중인 나는 시립대를 가도 ‘학비’ 하나만으로 이미 서강대 입학 실패의 가성비는 만회하는 걸로 칠수 있을지도??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