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3등급에서 1등급까지, 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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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불안한 3등급 → 2016년 안정적 1등급 — 1년 만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한 가지 대원칙과 10가지 깨달음 — 이것을 앞으로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 실전 검증된 1년 커리큘럼 공개 — 제가 실제 학생들에게 사용하는 커리큘럼을 먼저 확인하세요



2015년 상대평가 성적:
• 3월: 3등급
• 6월: 3등급
• 9월: 5등급 (...)
• 수능: 3등급
당시 제가 겪던 고민은 이랬습니다:
• 해석을 제대로 하려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림
• 스킬로 풀자니 정확도가 떨어짐
• 영어 때문에 진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재수하면서 한 가지 대원칙과 10가지 깨달음을 얻었고,
2016년 상대평가 수능 성적: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때부터 영어만 과외하고 살고 있어요. 물론 회사는 다니고요.
영어 과외는 지금까지 계속 지인들 통해서 이어지는 걸 보면, 뭐 나쁘게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현재 3-4등급이고 1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
• 해석은 되는데 시간이 부족한 학생
• 스킬로 풀다가 정확도가 떨어지는 학생
•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은 모든 수험생


• 6월 모의고사: 3등급
• 9월 모의고사: 5등급 ← 충격
• 수능: 3등급
가끔씩 5등급까지 떨어지는 불안한 성적. 영어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2016년 - 안정적 1등급】
• 9월 모의고사: 1등급
• 수능: 1등급
1년 만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한 번도 1등급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 해석을 제대로 하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림
• 45분 안에 다 못 풀고 마지막 3-4문제는 찍기 일쑤
• 그렇다고 대충 읽자니 정확도가 떨어짐
딜레마 2: 스킬 vs 정확도
• 스킬로 풀려고 하면 함정에 자주 걸림
• "이 단어가 나오면 답이다" 같은 게 안 먹힐 때가 많음
• 결국 제대로 읽어야 하는데, 그러면 다시 시간 부족
딜레마 3: 불안한 성적
• 어떨 땐 3등급, 어떨 땐 5등급
•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모르겠음
• 영어 성적이 발목을 잡는 느낌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시나요? 저도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대원칙에서 파생된 10가지 깨달음을 얻었죠.
저를 1등급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깨달음들을 체계화해서 1년 커리큘럼으로 만들었고,
지금까지 제 과외 학생들에게 이 커리큘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 3-4등급 학생들 대부분 1등급 달성
• 지인 소개로만 이어지는 과외 (광고 안 함)
• 2016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진행 중
뭐 다른 분들도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성적 인증하고 (영어만 ㅋㅋㅋ)
그리고 제가 과외하면서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론을
이렇게 공개하는 게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입니다.
그래서 한번 자료도 시원하게 까발리고,
나름대로 1년 동안 공부할 커리큘럼도 만들어서 올리려고 해요.
• 제가 학생들에게 실제로 사용하는 그 커리큘럼
• 월별로 어떤 걸 공부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
• 3등급 → 1등급 로드맵 전체 공개
• → 아래 소개글 링크에서 확인 가능
【2단계】 한 가지 대원칙 공개 (시리즈로)
• 이 대원칙만 알아도 영어가 달라집니다
• 구체적인 내용은 앞으로 칼럼 시리즈로 공개
• 지금 진행 중: "영어 문장 해부학" 시리즈
【3단계】 10가지 깨달음 공개 (순차적으로)
• 각 깨달음마다 구체적인 예시와 연습 문제 제공
•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
• 제가 1등급 찍을 때 사용했던 바로 그 방법들
- STEP 1: 아래 소개글 링크에서 1년 커리큘럼 전체 확인
- STEP 2: 영어 문장 해부학 시리즈 1편부터 읽기
- STEP 3: 좋아요 & 팔로우로 앞으로 공개될 내용 놓치지 않기
- STEP 4: 커리큘럼에 따라 오늘부터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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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