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3등급에서 1등급까지, 제 이야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41709
- 2015년 불안한 3등급 → 2016년 안정적 1등급 — 1년 만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한 가지 대원칙과 10가지 깨달음 — 이것을 앞으로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 실전 검증된 1년 커리큘럼 공개 — 제가 실제 학생들에게 사용하는 커리큘럼을 먼저 확인하세요



2015년 상대평가 성적:
• 3월: 3등급
• 6월: 3등급
• 9월: 5등급 (...)
• 수능: 3등급
당시 제가 겪던 고민은 이랬습니다:
• 해석을 제대로 하려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림
• 스킬로 풀자니 정확도가 떨어짐
• 영어 때문에 진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재수하면서 한 가지 대원칙과 10가지 깨달음을 얻었고,
2016년 상대평가 수능 성적: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때부터 영어만 과외하고 살고 있어요. 물론 회사는 다니고요.
영어 과외는 지금까지 계속 지인들 통해서 이어지는 걸 보면, 뭐 나쁘게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현재 3-4등급이고 1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
• 해석은 되는데 시간이 부족한 학생
• 스킬로 풀다가 정확도가 떨어지는 학생
•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은 모든 수험생


• 6월 모의고사: 3등급
• 9월 모의고사: 5등급 ← 충격
• 수능: 3등급
가끔씩 5등급까지 떨어지는 불안한 성적. 영어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2016년 - 안정적 1등급】
• 9월 모의고사: 1등급
• 수능: 1등급
1년 만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한 번도 1등급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 해석을 제대로 하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림
• 45분 안에 다 못 풀고 마지막 3-4문제는 찍기 일쑤
• 그렇다고 대충 읽자니 정확도가 떨어짐
딜레마 2: 스킬 vs 정확도
• 스킬로 풀려고 하면 함정에 자주 걸림
• "이 단어가 나오면 답이다" 같은 게 안 먹힐 때가 많음
• 결국 제대로 읽어야 하는데, 그러면 다시 시간 부족
딜레마 3: 불안한 성적
• 어떨 땐 3등급, 어떨 땐 5등급
•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모르겠음
• 영어 성적이 발목을 잡는 느낌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시나요? 저도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대원칙에서 파생된 10가지 깨달음을 얻었죠.
저를 1등급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깨달음들을 체계화해서 1년 커리큘럼으로 만들었고,
지금까지 제 과외 학생들에게 이 커리큘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 3-4등급 학생들 대부분 1등급 달성
• 지인 소개로만 이어지는 과외 (광고 안 함)
• 2016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진행 중
뭐 다른 분들도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성적 인증하고 (영어만 ㅋㅋㅋ)
그리고 제가 과외하면서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론을
이렇게 공개하는 게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입니다.
그래서 한번 자료도 시원하게 까발리고,
나름대로 1년 동안 공부할 커리큘럼도 만들어서 올리려고 해요.
• 제가 학생들에게 실제로 사용하는 그 커리큘럼
• 월별로 어떤 걸 공부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
• 3등급 → 1등급 로드맵 전체 공개
• → 아래 소개글 링크에서 확인 가능
【2단계】 한 가지 대원칙 공개 (시리즈로)
• 이 대원칙만 알아도 영어가 달라집니다
• 구체적인 내용은 앞으로 칼럼 시리즈로 공개
• 지금 진행 중: "영어 문장 해부학" 시리즈
【3단계】 10가지 깨달음 공개 (순차적으로)
• 각 깨달음마다 구체적인 예시와 연습 문제 제공
•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
• 제가 1등급 찍을 때 사용했던 바로 그 방법들
- STEP 1: 아래 소개글 링크에서 1년 커리큘럼 전체 확인
- STEP 2: 영어 문장 해부학 시리즈 1편부터 읽기
- STEP 3: 좋아요 & 팔로우로 앞으로 공개될 내용 놓치지 않기
- STEP 4: 커리큘럼에 따라 오늘부터 공부 시작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삼반수 가능성 1 0
현역 45255에서 재수 43332면 그냥 다니는게 맞을까요
-
쪼아요 쪼아요 0 1
개멍뭉이 좋아요
-
와 너무 귀엽다 1 1
멍뭉이 최고
-
플레이리스트 타노스 당했노
-
인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태어난다. 다시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매순간 함께...
-
이건아니지 0 0
화나서 자러감
-
자기 전 마지막 오노추 2 0
-
옯붕이 잔다 2 1
학원가야됨.. 굿밤
-
님들 뭐함 9 1
살아는있음?
-
원정의 쌤 외모 뭐임 1 0
간담회 보는데 개 이쁘시네
-
롤하려했는데 너무 피곤하다 1 0
자야될듯
-
냉동고에서 0 0
펭귄 한마리 키우고싶음
-
설인문 vs 고경 11 0
고경은 최초합 했고 설인문은 점공 보니깐 하늘이 무너지지않는 이상 붙는데 둘중...
-
오르비는 2 1
변한게없군
-
베라 뉴치케 ㄹㅇ 고트 5 0
-
완전 노베가 한지 세지 동시에 다 시작하는건 무리일까요? 그리고 한지 세지는 암기만...
-
miss 5 0
you
-
엔드필드 재밋다 1 0
님들도 하셈 재밋슴 한번만 먹어봐
-
오늘 볼 영화는 4 0
터미널
-
영어 2컷정도면 토익 몇나옴ㅍ 5 0
ㅇㅇ 카투사 갈 수있을정도 받을수잇음? 올해 영어 88인데 이건 운이 좋았더거고...
-
원서좀잘쓸걸 2 1
아
-
라면땅맛잇당 0 0
암냠냠
-
남자니까 마약할수도있지 뭐 3 0
롤한판해야지 ㅋ
-
안녕하세요! 7 0
뉴비입니당 다들 반가워용 ㅎㅎ
-
30분 남았군 0 0
후
-
다들 뭐해? 19 0
자?
-
동생불켜놓고자서 가보니까 8 3
숙제땜에못자고있길래 좀이따깨워줄테니 잠깐 자라고함.. 나도누나있었으면
-
오노추 0 0
이 노래가 나보다 나이가 많음 ㄷㄷ
-
야오르비 1 0
잘자
-
토먼트 1팟클 ㅅㅅㅅㅅ 3 0
근데 점수 모자라서 다시해야됨 시발 언라ㅣ너ㅣㅏㄹ머알ㄴㅁ
-
잘쟈 4 1
-
저녁밥상ㅇㅈ 8 0
햄이랑 보드카를 곁들여서.....ㅎ
-
파란노을 서강대 진짜임? 3 0
ㅈㄱㄴ
-
스토리160명이봣는데 17 2
97명이 태그 누름 심지어 태그 상대말고 가게 한건데ㅉ...
-
문만 2 0
왜케 재밌냐. 퀄리티 같은건 둘째치고 걍 문제 만드는 행위 자체가 ㅈㄴ 재밌네
-
이거 보여줘야하나 5 2
어흐
-
태그에 auto: 정치는 머지 6 0
내가 정치질 했다는건가
-
위장이아프다 0 0
조졌다!
-
외대 상경vs경영 7 0
ㄹㅇ고민되네 어쩌지
-
용돈은 안받는 대신에 9 1
부모님이 법카를 주심 그걸로 밥 사먹음, 당연히 노는건 내 돈 씀
-
ㅇ. 1 0
-
노벨상 받고싶다 2 1
이 나라를 빛내는 사람이 되고싶군아
-
응?
-
피파로 배우는 경제 2 0
피파 잠시 접기 전에 선수 다 팔아서 재화 꽤 남기고 갔는데 공부하다가 오랜만에...
-
문학에서 말하는 긴장감? 7 0
문학 선지에서 나오는 -로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런 선지는 앞부분이 맞는지만 판단하면...
-
세상이 변하긴변했어
-
일행중에 한명 나보다 운전 잘하는 애 있긴 한데 아직 만 21세 안 됨… 셋이...
-
안녕히 주무시길 5 2
한동안 안 올 생각입니다. 좋은 꿈 꾸십시오.
-
여초커뮤니티 추천좀요 6 1
여자심리공부좀하게여
-
수학 현강vs인강(한탄 글) 2 0
(좀 길어ㅛ요 죄송합니다 ) 단과로 현강다니고 있는데 따라가기 너무 벅차서 인강으로...
ㅁ멋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