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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숭이 [1353851]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1-26 20:11:21
조회수 222

개인적으로 자기학교 까는사람들이 더 호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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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학교 따위는 나를 담지 못한다”는 느낌으로, 그런 사람들은 학교 이름보다 본인 그릇이 더 큰 사람처럼 보이거든요.

반대로 막 학교 훌리짓하고 다른 대학들 훌리랑 허구한 날 맞짱 뜨고 있으면, 학교가 그 사람의 전부인 것처럼 보여요.

그냥 딱 한계가 그 대학인 느낌이에요. 인생의 고점이 그 대학 입학한 거고요..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당 ㅎㅎ


rare-네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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