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같은거 대우명제로 만들면 재밌을거같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29652
근데 아는명언이 없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리논술 생각중인데 수학 탐구1,2는 다 1등급 못봐도 낮2인데 국,영은 4등급임...
-
히히 똥 발싸 2 0
히히 발싸
-
오래된 생각이야
-
ㄷㄷ
-
마지막 수능이라서 안 그래도 꽤 몰릴텐데 도로 의대증원 한다고 함 2027 과탐 개 터질듯
-
내 첫 보카로노래 13 0
현역 수능 1달전에 알게됐다에요..!!
-
보카로 노추 1 0
전 글 영상 가져오다가 이 노래 생각남
-
솔직히 깨놓고 법인ㅅ율 45퍼면 솔직히 안내는게 맞지않냐 솔짇히 누구든 그렇게 벌면...
-
시대갤은 진짜 보법이 다르구나 16 6
관점의 전환이 ㄷㄷ
-
보카로 씹덕 긁는 방법 17 0
???:이거 그 초 카구야 ost 아님?
-
외대 예비받았는데 0 0
25는 특수한 해엿고 24,23은 뽑는 인원이 30명대였어서 추합이 10명까지...
-
수만휘 7수생 성적표 현실.. 10 3
7수해서 미적 백분위 100까지 올려도 국어가 계속 발목을 잡아서 지거국 국숭보다...
-
학원알바끝나고 왔는데 조용하네
-
논리실증주의자는 예측이 맞을 경우에, 포퍼는 예측이 틀리지 않는 한, 1 0
논리싫증주의자는 관심이 없다
-
꿈이생겼다 2 0
보컬로이드 프로듀서를 하고싶음 당장 자퇴하고 음악의 길로 가야겠다
-
이거들어바 13 0
굿
-
한양대 0 1
미쳤냐?
-
세-카이데 1 0
이치방 오히메사마
-
수능이 ㄹㅇ 재밌긴 함 4 0
개념 뗀 이후부턴 그냥 골똘히 생각하면서 문제 푸는게 게임이랑 다를게 없음 실모...
-
메디컬은 약코가 많은데 7 0
일반대학은 훌리가 많음 (커뮤질로 도출된 결과)
-
전남자고 저점수는 제점공위쪽분이신데 합격권인가요
-
수능만큼 재밌는 공부가없는듯 7 0
토익 개노잼이네
-
훌리한테 스트레스받는다면 4 1
+1해서 훌리가 없는 급간으로 가면됨 약코 천지인 급간이면 더 좋고
-
이런문제가 좋음 0 3
오르비에서 주웠는데 약간 본고사 스타일 물리문제
-
과 폭났네 1 0
제가 쓴과 다 안정으로 잡고 가군을 우주상향 슛해버린 사람들 왤케 많음
-
이제 우영우도 수특에 실리려나 2 0
이미 교과서 작품이긴 한데
-
※ 오늘 대통령실, 국가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연락해보신 분? 현재 대입 제도 변화나 개선 요청에 대한 상황 정리 0 0
임태희 교육감이 쏘아올려서 국회에서 막 논의되고 있는 교육제도와 대입 제도 변경...
-
과외 수요있을까 지역은 서울아니면 수원
-
지구과학 1 컨텐츠 추천 12 2
필자는 작수 실수 1틀한 1등급임 1) 폴라리스 네비게이터 - 뉴런과 비슷한...
-
켜졋어용 옹홍롱 20 1
-
금주16일차 3 0
이제술생각이사라진
-
ㅅㅊㅇ 선특유배당했다는데 2 1
재종 내에서 악평 많더니 결국..
-
나 기억하는사람이 몇명이나되나 7 0
-
f(x)의 최대, 최소를 각각 M(t), m(t) 라 하자.
-
아직도 안 켜짐 전원 오래 꾹 누르면 전원에 좁쌀만한 불빛 깜빡거리는데 그거 말고...
-
중앙은 서강 절대 못잡아 5 0
야만함ㅠㅠㅠ 내가 서강으로 옮길예정임ㅜ
-
올해 수특 문학 연계작품 목록 29 55
좋아요로 메인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발을 안했군아... 2 0
너무 슬프다
-
과외 끝났다 16 0
히히
-
국어 3에서 1컷정도로 올린사람들 12 0
실력이 늘어서 찍은 느낌이었나요 아니면 그날 컨디션이나 뭔가 운빨이 좋은 느낌이었나요
-
학생수는 5000명은 넘고
-
대중교통 하 0 0
눈앞에서 놓치고 시간 늦고 덕분에 택시탄다 돈 안들거 억까는 진짜
-
잇올 들어가면 오르비 못하겠지,,,
-
제얘긴하니고 점공 제위쪽분인데 저거 추합가면 붙을점순가요
-
작년에 계속 미적해서 2등급컷만 계속맞았는데 미적2개틀리고 공통3개틀렸어요 반수할때...
-
강평도 없고 강의계획서도 없고 6 0
엄… 수강신청은 이 맛으로 하는거였지
-
밥 너무 많이 먹었다 3 0
너무 배불러
-
혀노 언제 와
-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1 0
고백은 왜 하는 거야
-
ㅈㄴ 배고프다 2 0
풍채유지할 정도로 많이 먹어야함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들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이거 ㄹㅇ 좋군
잇올 벽에 붙어 있음 ㅋㅋ
이말 어떻게 대우명제로 바꾸져?
살아있는 것은 신이 아니다.
수선은 곧 참오
주민작 딸깍
아 이제 이해람 ㅋㅋㅋㅋ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주면 하루를 배부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평생을 배부르게 할 수 있다."이건 어캐바꾸나요...?
잡아주면 배부름, 안배부르면 안잡아줌
가르쳐주면 배부름, 안배부르면 안가르쳐줌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날라가 버렸네용저에 한게..

으흐흐 저도 몰라여나를 강하게 하지 못하는 것은 나를 죽인다
나를 죽이지않으면 나를 강하게하는 것이다
이게 원래 니체가 한 명언이에요. 제가 대우 명제로 바꾼거
네 바꾸신 대우명제가 심오하게느껴짐
아 제가 조금 잘못이해했네여
와우.. 되게 심오하게 느껴짐
오오 개간지
오는 말이 곱지 않으면 가는 말이 곱지 않은 것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살 구멍은 있다
솟아날 구멍이 없다면, 하늘이 무너지지 않은 것이다.
?
살 구멍이 없다면, 하늘이 무너지지않은것
명언 파괴하는거같아요
파개한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개가 짖거나 or 개가 안짖거나)->기차는 달린다
기차가 멈추면->(개가짖고 and 개가 안짖는다)
? 모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