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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벗어도 아무 일 없어"...단둘이 해외여행 간 남친

2026-01-26 13:44:34  원문 2026-01-26 11:08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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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줄임말)과 단둘이 해외여행을 다녀오겠다고 선언한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최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는 8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180일째 연애 중이라는 여성 A씨가 고민을 전했다.

A씨는 남자친구에게 23년 지기 여사친이 있다며 "여사친이 동석한 식사 자리에서 나한테 '우리 둘이 알고 지낸 지 20년이 넘었다. 볼꼴 못 볼 꼴 다 본 사이니까 궁금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라'더라. 남자친구는 자연스럽게 여사친에게 먼저 고기를 건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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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