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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asionato [971196] · MS 2020 · 쪽지

2026-01-26 12:39:08
조회수 127

요즘 몸에 문신 가리고 다니느라 힘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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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길가다가 할부지들이랑 눈 마주치면 갑자기 깜짝 놀라서 고개 숙이고 눈을 바닥에 내리깔고 지나가고


밖에서 만난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존칭을 쓸때 사장님이라고 하길래(왜 슨상님이나 학생 이런게 아니지 싶었음)


혹시.. 내 문신이 있는 탓일까..? 문신이 눈에 띄는걸 어덕해 ><.. 이런생각 했었는데


요즘은 가리고 다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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