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의대 새 통로 생겼다” 2027학년도 N수생 10% 늘듯
2026-01-25 21:47:05 원문 2026-01-25 18:51 조회수 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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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2 학생들이 치르는 20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평가에서는 수능 시험을 2회 이상 치르는 이른바 ‘N수생’이 2026학년도 수능 대비 10%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대입 정시지원자 탈락규모가 전년 대비 7% 가량 늘어난데다, 지역의사제 도입 등에 따른 의대 증원 증가로 상위권을 중심으로 입시 도전 인원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때문이다. 사실상 대입문턱이 높아지는 만큼 예비 고3학생을 비롯한 2027학년도 수능 응시생의 입시 부담이 이전 연도 수험생 대비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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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도입 등에 따른 의대 증원 증가로 상위권을 중심으로 입시 도전 인원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때문이다. 사실상 대입문턱이 높아지는 만큼 예비 고3학생을 비롯한 2027학년도 수능 응시생의 입시 부담이 이전 연도 수험생 대비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뭣~~ 여기서 더 늘어난다고~~
해당 지역에 한해서 아닌가요?
어쨋든 지역의사제 못쓰는 자퇴생은 개추
지역의사제 올해는 없고, 내년 2028 고교학점제부터 증원한대요.
https://orbi.kr/00077301407
근데, 2028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 화학 모두 다 이수 (최소한이 기존 졸업자 기준 생2 화2 모두 생기부에 있어서 고득점 반영) 하지 않으면, 그거 다 반영시켜서, 거의 합격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내용은 1월 29일날 베리타스 신문에 뉴스난 내용으로 각 대학은 전체적으로 대규모 대격변 위해 톤을 맞추기 위해 해당 내용 논의 중 상태라고 뉴스 났습니다. 지역의사제 있어봐야, 이러한 생기부 조건 안 갖춘 학생들은 해당 사항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의치약 전체가 이제 무관해져 버린거지요. ㅇㅇ
올해 영어는 제발 쉽게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