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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사 모셔가는 미국...경기·서울시 교육청은 '난색'

2026-01-25 19:38:25  원문 2026-01-24 12:03  조회수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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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서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알려진 버지니아주에서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한국교사 모시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 학교에서의 경험을 한국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로 관심도 커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일부 교육청에선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기자]

한국 입시의 민낯을 묘사했던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미국의 8학군으로 소개하기도 했던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초등학교 교사였던 송민진 씨는 지난해부터 이곳 버니지아주 레인 초등학교에서 2학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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