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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합니다’ 옛말…인문vs자연 취업률 1.5%p 차로 축소

2026-01-25 18:28:38  원문 2026-01-25 08:21  조회수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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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한때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란 말이 유행어가 될 정도로 인문계열 대졸자 취업난이 심각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최근 들어 자연계열과의 취업률 차이가 1.5%포인트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무전공선발·복수전공 등이 확대되면서 계열 간 격차가 완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5 부산청년 글로벌 취업박람회’가 열린 작년 11월 10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청년구직자들이 취업특화프로그램 신청서 등을 작성하고 있다.(사진=뉴시스)종로학원은 이러한 내용의 ‘최근 10년간 4년제 대학 졸업자 취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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