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공부하다가 울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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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가 화난적은 꽤 있어도 운적은 진짜 딱 한번있음
남들 다 푸는 문제인데 나만 몇번을 해도 못풀어서 계속 붙잡다가 엎드려서 몰래 울었음
그래서 가끔 공부하기 싫어질때 그때 책에 눈물 묻어서 마른 자국보고 마음잡음
근데 요즘 다시 나태해진거 보면 다시 울어야 정신차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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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안지나서 안되잖아
저는 원서시즌에 울었습니다....
자주 그럼.. 학원에서도 멘탈 나가서 눈물이 컨트롤이 안되는데 이거 쉽지않음
중학교때 수학 48점 맞아서 울었음
근데 알고보니 84인데 학원쌤이 잘못 보낸거
수능 끝나곤 항상 울긴 했네요

이상태로 운적 많아요동기부여 영상 보면서 존나 욺 옆에서 얼마나 병신으로 봤을지;
수능 며칠 전에 사문 실모 풀다가 울어봤음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계속 같은 실수해서 틀리니깐 수능도 그럴까봐 두렵고 너무 무서웠음 근데 결국 사문 48점이긴 함 ㅋㅋㅋㅋ
질투는 나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