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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치고싶은데에 치는 편이에요 치면서 읽으면 살짝 외워지기도 하고..
이건 ㅇㅈ
추가적으로 키워드에는 네모 치는편
내용일치 헷갈릴 때 찾아가기 편하게 좌표찍는느낌
꼬레아우라
선생님은 국어과외 하시면 안될거같습니다
왜요...
저 ㄹㅇ 잘할자신있음
진담은아닙니다... 상처받지마세요
느낌이 오는곳에 친다는게 대체 뭔가요....
저도 따라하고싶습니다
아 이건 예시를 들어줘야할듯...
후속칼럼 기대하십쇼

날 백분위 100까지 인도해줄 칼럼걍 병렬적으로 ㅈㄴ 나올때 걍 문제에 나오면 돌아와서 보겟다 마인드로 치는 그런건가
음 그런거에다간 딱히 아무것도 안치죠
어차피 '얘네 열거였지' 이런건 위치까지 뻔히 기억이 나니까...
그럼 걍 개념 트리로 나뉠때 각각 항목이름에 치는 그런식인가여
ㄴㄴ 그런것도 '내가 이걸 기억을 못하겠냐??'류 라고 생각해요..
아우라 밑줄 예시를 들어드려야겠어요
아 걍 ㅈㄴ 문제로 나올삘이다 이런거에 치는거 아닌가요
법지문에서 예외제시하거나 과학지문에서 기전상의 분기점이 따로 문단으로 제시될때? 뭐 이런
이건 ㅇㅈ
오 저도 그렇게 함 글 전개에 별로 중요하지는 않은데 굳이굳이 붙혀놓은 거 보면 문제로 나올 거 같아서 침 이름은 첨 알았네
느낌이 오는 곳에 치긴 하는데 잘 모르겠음
좀 멋있다 이름 넨 기술같애
출제포인트에친다이말인가요?
머 그런걸지도요?
와!!! 님 진짜 나랑 똑같음
ㅁ뭔가 나올거같은 꺼림찍한거에 인덱스!!
하 뭐라말할지도 모르겠다...
예를들면 뭔가 예외사항 나올때 바로 악 걸린다 느낌들고 인덱스!!
오오 맞으
느낌이 오는건 기출공부하다보면 보이는듯
맞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