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디어 여길 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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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med!!!
모두에게 너무 감사드려요.
질문 받아요!
(심심해요 저랑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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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5 2
에서 저렇게를 담당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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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진짜멋있네 포항제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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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땡땡 하자마자 반으로 접고 선택과목으로 넘어가서 슉슉 풀다가 10분 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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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꿈 꿧어 2 2
기괴한 귀신 같은거였는데 너무 무서워서ㅠㅠㅠㅠ 악몽 잘 안 꾸는데 너무 놀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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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3개를 이용하여 모든 지식의 구조를 나타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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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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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해하는건지 암기인지 잘 구분이 안가던데 재능이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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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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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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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8 0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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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내년에 가면 밥약 해주시나요 수시충이라고 때리지는 말아주세요...
물론입니다! 오셔서 저를 잘 찾아보세요ㅎㅎ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고대 의대 1지망인데 진짜 가고 싶네요 올해에는
부러움을 넘어서 본인의 학교로 만드세요! 응원합니다!!
부디 의과대학으로 재입학 할 수 있길.. 혹시 교과우수 전형도 면접이 있나요?
교우 전형은 p/f 면접이 있어요:)
아하 다른 전형이랑 똑같네요 혹시 면접 질문이나 분위기 이런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연대 아주대처럼 점수반영은 아니라서 비교적 널널할까 싶어서요
일반, 교우, 편입학 학생들이 다 같은 면접을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면접 질문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보다 고대 홈피에서 기출문제 보시는게 더 정확할 거예요. 분위기는 꽤 여유로웠어요. 강당에 모여있다가 본인 순서 되면 층 옮겨서 면접실 들어가는 형식이었는데 p/f 면접이다보니 학생들 대부분은 강당에서 공부자료 없이 그냥 앉아있더라구요. 부담 안 가지셔도 됩니다!
아무래도 P/F 라서 부담이 덜한 편이긴 한가보네요 요즘도 교양관 6층에서 대기하다가 아래층 강의실에서 면접보나보네요 ㅎㅎ 합격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보내시고 이번 입시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ㄱㅁ
공부법 칼럼같은거 적으실 생각 있으신가요
아직은 계획 중에 없습니다만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1. 현역들을 위한 겨울방학 공부법
2. 등급대별, 시기별 공부법
이런 느낌.?
1. 우선 수학, 영어를 확실히 목표 점수(실력)까지 해놓는 걸 추천드립니다. 얘네 둘은 안정권으로 오르면 그 후부터는 매일 감 유지 정도만 해줘도 충분해요. 국어, 탐구는 매일 목표량씩 공부하시되, 국어 공부만 하다가 다른 공부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하시고, 탐구는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성적 올리기 쉽다는 점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2. 정시냥의린08님의 실력을 알아야 답변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궁금하신 과목의 등급이 어떻게 되시나요?
현역이라 집모긴 한데, 작수 기준 원점수 81(언매), 84(미적)이에요!
국어는 우선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이걸 꼭 다 해야겠다. 이 커리큘럼을 완강해야겠다'라는 마인드를 반드시 버리셔야 해요. 물론 초반에 사고방식을 교정하는건 필요하죠. 하지만 사고방식만 제대로 교정하고 난 후부터는, 매일 독서, 문학 2~3지문씩 '꾸준히' 하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그 '사고방식'을 교정하는 수업으로는 시대인재의 손창빈T(독서)와 김재훈T(문학)을 추천드립니다. 수업 듣기 힘드시면 번장에서 그 쌤들의 기출문제집 교재를 구매해서 혼자 풀어보셔도 좋습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선지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는지 해설이 잘 쓰여있어요.
수학은 어려운 4점 4문제를 틀리신 것으로 보여요. 그럼 어느 정도 베이스는 갖춰져 있다는 뜻일 테니 자이스토리나 마더텅 같은 책 사셔서 역대 기출 문제 중에 어려운 4점만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후에 사설 컨텐츠로 넘어가서 드릴, 킬캠, 서바 모고, 강K 모고 etc..등을 풀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마침 자이에서 지금 매일 두 시간씩 4점 킬러 모여있는 파트만 풀고 있어요 ㅋㅋㅋ 근데 풀다보니까 좀 많이 틀리는 단원(합성함수 역함수 미분 나오고 그런 부분! 작년 6 9모 28번 같은 거요)들은 뉴런이라든지, 실전 개념 강좌 같은 거를 들어여 할까요?
아직 시간 많으시니 실전 개념 강좌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죠. 2027뉴런에 분명 작년 문제들도 실려있을테니 우진T의 풀이법을 공부하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본인의 약점 파트를 아셨으니, 이제 남은건 그 유형을 많이 풀고 익숙해지면 되겠네요! 기출이나 사설에서 비슷한 유형 문제를 찾아보시고 그런 문제들만 또 모아서 풀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같은 학교에서 뵐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히히
수학 쎈하고 기출풀고 있는데 너무 지루하고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어서 인강 들어볼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참고 진득하게 기출 다 풀고나서 실전개념 같은거 듣는게 맞을까요?
저는 실전개념 먼저 들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는 말 그대로 '아는 만큼 보입니다'. 실력이 좋으실수록 같은 문제를 풀어도 덜 힘들고 기억에 많이 남으며, 효율적인 풀이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시간 여유 있으시다면 우선 쎈 한 번 풀어보신 후, 실전개념 인강을 듣고, 그 다음에 기출을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흐 부럽다... 행복하세요전 떨어졌는데...
결국에는 모노모노님도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지금은 잠시 목표에서 멀어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목표를 이루신 스스로를 발견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