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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구 [1120412] · MS 2021 · 쪽지

2026-01-24 16:21:46
조회수 146

생윤 자작문제-해외원조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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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중매화 · 1444383 · 12시간 전 · MS 2026

    더욱 우선시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식으로 적어야 이의제기의 여지가 없을거같아요

  • 별구 · 1120412 · 12시간 전 · MS 2021

    피드백 감사합니다

  • 설중매화 · 1444383 · 12시간 전 · MS 2026

    싱어가 평소에 아무리 경제적 원조를 중요시 했다고 하더라도, 정치적 원조가 경제적 원조보다 기대효용이 큰 경우에는 공리주의의 원칙에 따라서 정치적 원조를 선택할테니까 저게 항상 그런게 아니잖아요

  • 160 80kg 뚱녀 · 1418660 · 12시간 전 · MS 2025

    ㄹ해설 첫문장에 절대적의무가아니라 보편적의무죠? 오타같은데

  • 별구 · 1120412 · 12시간 전 · MS 2021

    ㄹ 선지를 그대로 적어놓은 거예용

  • 160 80kg 뚱녀 · 1418660 · 12시간 전 · MS 2025

    그러면 엔터쳐서 구분을 해주시는게 보기 편할듯요

  • 허수통사 · 1310246 · 11시간 전 · MS 2024 (수정됨)

    (보기 ㄴ)전체적인 정답에 문제는 없겠지만, "국내 부조"라는 표현의 의미가 애매한 건 둘째치고, 롤스 입장에서 그러한 도움의 "최종" 근거가 정의의 원칙이라고"만" 단정할 근거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의론 국역본 168쪽에서는 "자신에게 지나친 손실의 위험만 없다면 궁핍하고 위기에 처한 타인을 도와야 할 의무"가 자연적 의무의 예로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 ethic_idea · 1120412 · 11시간 전 · MS 2021

    해외원조가 차등의 원칙을 따르지않는다는 관점에서 서술했습니다 일부 수정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