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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Jo7922 [1392261] · MS 2025 · 쪽지

2026-01-23 03:13:28
조회수 102

수능국어 20일안에 끝내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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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검더텅 문학 3일치 하루 안에 못 끝냄.

오늘 2일치 + 2/3일치 정도 했는데

정말 국어 공부를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이제 알거 같음

현대시를 쭉 풀다보니 지문을 독해하는 일반론이 정립됌

현대시는 화자의 지향점이 나타난다/현대시에서  선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시에서 나타나는 대상파악후 화자의 생각이다.

이때 제목에서 대상/대상에대한 생각이 자주나온다

예를 들어 백석의 수라는 고통의세계(각주) 거미를 관찰하는 공간에서 "고통"을 느끼는 것 (생각)/ 플라타너스(대상)

또 대상이 여러개가 나올때가 있는데 이때는

대상들 사이의 관계를 화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출제 요소다./ 또 대상을 파악하는 치트키로 시의 응집성을 이용하는것이 있다. 예를들어 1연에서 A라는 대상이 나오고

2연 3연에서 A' A''등이 나오면 A=A'=A''이라고 인식하는것이다. 대표적으로 살구꽃과 한떼 / 접동새 / 사령/산상의 노래가  대표적인 시의 응집성을 활용하는 지문들이다.


이런 행동강령이 쌓이고 이게 다음 지문에 곧바로 적용되니 생각보다 할만한듯 ㅎㅎ

내일은 현대시 마무리 / 고전 행동강령 정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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