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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신이 되는날까지 [1409502] · MS 2025 · 쪽지

2026-01-23 01:02:46
조회수 421

약대의 폐해, 단점. 그래서 약대 vs 하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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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과분들 기준으로 암기를 싫어하고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암기가 싫으면" '메디컬은 가지마라' 라는 말이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계약이 좋은 분들도 있을겁니다. 최소 재미든 연봉이든 서울에서 놀고 막 지원도 해주니깐요 ㅇㅇ. 약대는 암기를 못하는 사람 기준, 게으른 사람기준, 너무 빡셉니다 재능이 암기에서 싸우는건 사실 아무것도 안되는거죠. 그냥 수시로 온사람만이 승리입니다. 스트레스가 적을것이니깐요. 잘 놀지도 못하고 약학에 몰입도 못할겁니다.

그래서 하닉이 맞냐? 이제 약대 vs 하닉하겠습니다.

하닉의 단점은 전에 다뤘습니다!! 미래가 없죠 그냥 못하면 짤립니다 뭐 그전에 물리든 미적이든 안했으면 할것도 엄청많고요 가기도 빡세고 등등 그냥 재능러의 싸움입니다. 취향차이냐고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껏 적어놓은 것들에 동의하시나요? 사실 무조건은 없지만 어떤사람이 하닉에 가고 약대에 가고 본인만의 틀을

 '댓글에 적어주십쇼' 

다 읽어보겠습니다 다 눈여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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