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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없는데 오늘 물 뭐지 다들 왜케 잘생김
조용
약대 합격하시길
감사요.
그래서 발표언제남?
일주일 뒤 최초 뜨면 대충 견적 나옴. 확실히 붙을지
애매한지
붙고 정찬성처럼 그만하께요 ㄱㄱ
ㅋㅋㅋㅋ 기억해둠.
아무것도 모르는 20살들을 위한 마지막 충고임
의사도 대체된다는 마당에 약사가 10년 20년 후에도 안정적일 거란 생각은 큰 오산이다. 나도 메디컬충으로 약대랑 계약 붙으면 약대 갔을 거 같긴 한데 지금 생각해보면 걍 무조건 계약이 맞다 전문직은 쭉 내리막길임 이제
평범한 약사는 개원하고 자리 잘 잡아서 같은나이 기준 대기업(삼슼현) 이상의 아웃풋 (수익 + 워라벨)을 내는 시점이 평균 대학 입학하고 20년 정도 후 라고 생각함
그 시점에서 대기업 직원들이 정년 + 워라벨 면에서
약사를 부러워 하는거고
삼슼현 계약같은경우 앞으로 전망 봤을때 생에소득은 비슷하다고 생각함 약대랑
로딩기간이 계약이 적으니까 젊을때는 수입 측면에서 약사가 대기업을, 나중에는 대기업이 약사를 부러워하는거임
이건 시기의 차이지 누가 좋다 나쁘다가 아님
본인 선택에 따라 가는거지
길고 얇게 vs 짧고 굵게
대기업 다니시는 어른들은 당연히 미래 기준으로 생각하니까 동나이 약사를 부러워하는게 맞는거고 수험생은 생각의 관점이 달라야된다고 생각함
아 물론 약사가 지금같다는 가정하에 말하는거 ㅇㅇ
진짜 자유라니? 세상에.그런게 존재나 할가?
레모나, 바카스 팔면서 귀 어두운 노인네나 뭐 좀 달라고 안가고 말거는 동네한량, 왜 여기는 이러냐며 고집부리는 아줌마 상대로 3분만 동네영업해보면 세상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됨.
자유는 어디에도 잇고, 어디에도 없다.
원래 인생은 선택의 연속
ㅇ
계약은 동네 노인들 안아키 맘카페 엄마들 상대안해도 되는 자유 있긴함
그렇게 생각하면 계약가라 강남피부과에도 진상은 존재함
현실은 대기업 다니다가 ㅈ같아서 메디컬로 런치는 케이스는 많지만 그 반대는 없다는거임
이게 현실임 사회생활 해보면 알아서 깨닫는다
궁금한게 님은 지금 뭐하시는분이심?
그쪽은 뭐함?
고딩막졸업한애들이다, 사회생활해보면안다 이런말 들먹일거면 님이 뭔일을하는지 어쩌다 그런생각을 하게됐는지정도는 말할수있어야지... 님이하는생각 사회생활안해본 고딩막졸업한애들도 할수있는거에요 딱 고2수준에서말하고있는거같아서 물어봤어요 뭐라도들먹여보세요 ㅋㅋ
도대체 뭐에 긁힌거냐ㅋㅋㅋ 계약다니는데 계약말고 약대라고 해서 빡친거임? 애초에 본인은 약대 못가고 직장생활 할 생각에 긁힌거냐 그냥 둘다 붙은애들한테 개인적인 생각 말한건데 혼자서 왜 화남?ㅋㅋㅋ
미필임? 뭐라도 들먹여보세요ㅋㅋㅋ ㄹㅇ 찐따같네
약사 좋은 전문직인거 맞음. 그러나 1인개국 약국의 환상을 가지고 있는거 같음. 밥먹을 시간도 제대로 없고, 화장실도 마찬가지. 요즘 좋은 약국자리 찾기도 힘듬. 어렵게 찾아도 주변에 약국 또 생김. 경쟁 치열함. 약국 차리려고 대출이라도 하면 그 대출 갚는거 조차 쉽지 않고 오래 걸림. 대출 갚을 정도로 바쁘고 잘되면 그나마 다행이나 안그런 경우가 허다함. 혼자 있다고 남 눈치 안보고 스트레스 안받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임. 어쩌다 새로 생기는 병원 아래 개국 했다고 좋아하면 안됨. 요즘 병원 안되서 폐업하는 병원도 많음
병원도 경쟁이라서 야간진료 많이함. 그러면 병원 끝날때까지 퇴근 못함. 토요일도 진료하니 약국 주6일 근무. 일요일에도 진료하는 병원이면 주7일 근무 해야함. 휴가 맘대로 못감. 병원 휴가때 보통 같이 문닫고 감. 약사 알바 고용해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장사 해보면 알지만 남에게 맡기는거 잘 못하게됨.
저는 약대에 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