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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그때도 면접가서 벌벌벌떨고 2차떨함
학점개박아도 임용잘보면 장땡임 지금안하면 평생후회하니까 삼반 ㄱㄱ
수능 체질이 아니신듯 그리고 모평이 자기 실력이라 생각하면 안됨
수능체질이 절대 아닌데 매몰비용때문에 뭔가 뭔가인듯요
국영수탐탐이 1년중에 가장 못친점수가 항상 수능때뜨니 정신병이 올 뿐임..
그럼 서성한가면 행복할거같음? 그러면 ㄱㄱ
과연 행복할지도 모르겠음 그냥 학벌콤플렉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항상 공부 하나로만 인정을 받았으니.. 그것조차 없어버리니까 너무 비참해질뿐인거지
내가 교대를 가건 서성한을 가건 별 인생에 차이가 없을것같기도 하고 이대로 가면 평생 학벌콤플렉스 개 심할거같긴한데
사실 교원임용이 아무리 힘들어져봐야 문과 사기업 취직보단 쉬우니까..
결정은 재 몫이죠
일단 쳐보고 성적뜨면 잘나오면 설교로 옮기건 타대를 가건 고민을하고 못나오면 임용이나 보면 될듯
인생에서 지금만 해볼 수 있는 일인데 도전해보는게 개인적으론 가치있어보여요
저도 똑같이 교대 갔었어요. 다시 해도 교대보다 잘가겠다 싶어서 그냥 또 했습니다.
근데 한 3월까지는 교대 다니고 졸업해볼 각오로 놀아보세요. 한두달 더 공부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니까 마음을 좀 내려놓고 지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좀 우울해 보이시는데 1년내내 그렇게 지내기는 힘들잖아요. 세번째 수능인데 환기할 시간을 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