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하려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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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치신가요…
전 너무 힘들어서 삼반수 결심만 했지 펜도 못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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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엄두 못내다가 1학기 종강하고 시작했었어요
1학기때 걍 편입해야지 하면서 수능공부 아예 안 하다가 틀어버린 케이스..
근데 전 걍 국영수 소폭 하락에 사탐런 뽀록인 케이스라 무조건 제가 했던 게 모두한테 적용이라는 말은 못 하겠어요
(과탐 4~5 → 사탐 평균 2등급)
전 논술반수만 할거라 3월까지는 좀 쉬려구요..
솔직히 ㅈㄴ지쳐요 재수때 불안하긴했지만 생각했던거보단 너무 안나와서 그냥 슬프고 벌써 수능을 세번째나 본다는게 현타가 오짐 ㄹㅇ 분명 24년 1월에 고3이라고 윈터갔던게 엊그제같은데 지금 뭐하는건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