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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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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4칸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한테 보여주면 하루종일 웃겨줄 자신 있음
아니 성과급 쓰는 애들이 4칸임. 별개로 한약수는
계약학과와도 딱히 상관 없을것 같은데 기대수익은 비슷하지 않나. 50대에 은퇴하고 배당금이나 이자 타먹으면서 사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10억만 모아도 이자 3000 20억이면 6000임.
약수vs계약은 취향차이 맞음.
개국까지의 20년간의 로딩 위험도 있고
갠적으로 집안에 약 수의사가 있거나, 진짜 약대나 수의대의 학문을 희망하거나, 금수저면 약수가 맞다봄 아니면 계약이 맞다고 봄
애초에 님 논리 전제 자체가 오류임. 모아둔 돈이 있으니 대기업->메디컬 간다는 뭐 첨들어보네 ㅋㅋ
애초에 그렇게 대학 졸업하고 돈 모으는거보다 첨부터 가서 돈 모으는게 나았을텐데요.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하셔야할듯. ”가는거지“가 아니라 “도전하는거“임.
메디컬 호소하며 도전하는 직장인 대부분이 1-2번 보고 못가서 포기함.
ㄴㄴ 내말은 대기업 다니다 메디컬을 도전하고 고려하는 이유는 모아둔돈 이 있으니까 바로 개원을 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이라는거임
실제로 그래서 대기업 나와서 의대보다는 약대준비하는 경우가 주변에서 더 자주보이는 이유임
근데 뭐 하닉 성과급은 인정해줘야 할요 28부터 바뀐다는데 복지 고려하면 한약수는 딸거 같은데
계속 유지되면 수까지는 딸거같은데 한약은 애매
애매하다고 봅니다.. 뭐 하이닉스는 아니었지만 미미미누 N수의신에도 현차 퇴사하고 수의대 준비하시는 분 계셨죠.
그건 본인의 꿈이니까요.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꿈은 맞습니다만 현직 약사나 수의사 분들이 꿈을 찾아 대기업으로 입사하는 사례는 없죠
? 있는데요..제약회사 가는 분들 꽤 있어요
설약은 연구직으로 빠지는 분들이 더 많다던데
너무 돈으로만 따지는건 아니라봐요
저는 전문직의 가장 큰 장점을 정년이 길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돈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돈만 보고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장기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보는데 대기업이 전문직만큼 오래 일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들어가면 신입부터 시작인데 가겠냐
반대의 경우(대기업 -> 메디컬)은 모아둔 돈이 있으니까 바로 면허따고 개원 할 수 있으니까 가는거지
개원할 수 있으니까 간다 이건 뭔 개소리지..
걍 개그지인채로 입학해도 개원할 수 있을텐데
개그지면 졸업하고 바로 개원 못하지.. 페이로 살다가 돈 모아서 개원하는거임 보통
수의대는 다녀봐서 아는데 계약이 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