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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두쫀쿠 줬다” 자랑한 교사 김영란법 신고당했다

2026-01-21 22:27:00  원문 2026-01-21 19:38  조회수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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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학생에게 받은 간식을 SNS(소셜미디어)에 공유한 교사.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가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 한 교사가 학생에게 받은 두쫀쿠를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김영란법’으로 신고를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학에 뇌물 받아먹는 교사 민원 넣는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SNS를 보다보니 방학인데 학생이 찾아와 간식을 주고 갔다는 내용을 올린 교사가 있었다”며 “저게 합법일까?”라고 썼다.

교사로 추정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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