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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까앙 [1423148]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1-21 21:40:05
조회수 316

[1] 생명과학2 연작 칼럼 - 2단원 정복하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42931

안녕하세요, 감자까앙입니다. 이것저것 하는 사람이지만 일단 지금 이 순간에는

https://orbi.kr/00076234624

이 칼럼 쓴 사람으로 인사하고 싶네요.


연작 칼럼은 1월 초부터 작성하고 싶었지만

여행+조교 업무 급증+노트북 고장남 등등 이슈로 차일피일 미뤘습니다..허허

지금도 일에 치이는 상태이지만, 그래도 약속한 말이 있는 만큼, 칼럼을 써보려고 합니다.


수능 준비하시는 분들, 내신직전 벼락치기, 수행평가 등등 알아서 사용하세요 


칼럼만 읽고 싶으신 분들은 중간에 유튜브 동영상 하나 넣어놓았으니, 그 이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님, 칼럼 왜 씀?

여러 사유가 있는데요...

1. 생2로 과외하기에는 너무나도 각박한 세상

2. 어짜피 내년이면 망하는 과목...초짜 과외로 우당탕탕하는 것보다는 칼럼을 써서 인지도를 올려놓는 것이 나아보인다.(생2 너무 과외하고 싶지만 잡히지도 않는다 그러니 그냥 재능기부나 하자 마인드)

3. 오르비 뻘글 그만 쓰고 생산적인 사람되고 싶음.

4. 화1보다 생2가 칼럼 수요가 더 있을 것 같음.

5. 사실 칼럼러가 되는 것은 오르비 시작부터 꿈꾸던 것이라서....

등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됨..????

먼저 목표는 매주 수요일 작성이에요.....몇천명 안되는 과목인데 이왕하는 것, 제대로 써보고 싶습니다. 

먼저 기준은 '현역, 생2 시작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개념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3월 중순까지 8주 동안

1주(오늘) 2단원

2주 3단원

3주 5단원 암기 파트+6단원 암기 파트

4주 1단원(생명과학의 역사라서 그냥 나중에 하는 것이 나아보임)

5주 4단원 샤가프+복추(1, 기본 세팅)

6주 4단원 복추(2, 실전 개념)+코돈 개요(어짜피 던질거잖아)

7주 5단원 하디-바인베르크

8주 6단원 제한 효소


5주부터 8주까지는 기해분이 있다는 전제하에 칼럼을 작성할 것 같습니다(그게 제일 저에게 맞았어서 바탕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스텝1의 각 칼럼의 구성은 간단한 개요(단원 소개)+개념 설명+기출 문제 선지 몇 개+다음주까지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계획표 -> 이렇게 구성할 예정입니다.


3월 중순부터 중간고사 직전까지의 다음 스텝은 8주차 게시물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매게시물이 26 안해도 괜찮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팔로우를 하시거나 알아서 서치를 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제가 수험생활에 자주 들었던 노래에요,,,헤헤


⭐2단원은 무슨 단원인가요

시작해봅시다..!!


2단원은 일반생물학에서도 나오는 단원이죠, '생명과학'하면 생각나는 기초적인 부분을 배우는 내용입니다.

중단원 1에서는 식물과 동물의 구성단계, 탄단지핵산의 특징과 종류, 세포의 연구 방법과 그 연구 방법으로 알아낸 세포 소기관의 종류 특징에 관해 배웁니다. 중단원 2에서는 효소의 특징, 물질의 수송(삼투와 단순확산, 촉진 확산, 그리고능동수송)을 배웁니다. 수능에서도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는 부분이죠


❤️식물과 동물의 구성단계(⭐⭐⭐)

일단 식물은 이렇습니다...(그림 출처는 금성출판사)

세포 - 조직 - 조직계 - 기관 - 개체 순서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여기서 살짝 세분화를 시키면

조직에는 물관 조직과 체관 조직, 표피 조직, 해면 조직 등이 있고 (물관이 자꾸 기관이라는 선지가 나오는데, 아니고 조직입니다!!!!!!!!!)

조직계에는 표피/관다발/기본조직계가 있으면

관다발 조직계가 물관+체관, 해면 조직 -> 기본 조직계(표피와 관다발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가 된다고 간단히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기관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뿌, 줄, 잎, 열매, 꽃 이런 겁니다.


동물은 이렇습니다...

조직계가 없고, 기관계가 있죠?(당연히 문제요소죠)

조직도, 기관도, 기관계도 워낙 많아서 따로 암기하지는 않고요 몇가지 정오 선지만 판단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혈액은 조직이다 -> 결합조직입니다....라던가


이 부분은 팁아닌 팁은 내 몸이나 어릴 때 키운 식물 하나 생각하면서 이게 어떤 부분이지?를 머리로 매치하는 거에요

몇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잘 드러맞습니다.

그냥 순서와 몇 가지 예외를 암기해두면 문제는 풀립니다. 26수능 2번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핵산(⭐⭐)

 

탄수화물

CHO로 구성

육탄당 기준,

단당류(포도당, 갈락토스, 과당)

이당류(설탕 = 포+과, 젖당 = 포+갈, 엿당=포+포)

다당류(녹말, 글리코젠, 셀룰로스-> 식물 세포벽 성분이다)

이 정도만 아셔도 문풀에 큰 지장은 없을 겁니다. 이당류 종류 및 결합은 리를빗 상식이라 그냥 넣어둔 거에 더 가깝고요


단백질

CHONS로 구성(S는 아주 일부의 아미노산만 가지고 있음)

20종류의 아미노산으로 구성

그냥 이것저것에 많이 쓰임(보통 단백질이 있는가?라는 선지가 있으면 다 있음 표시하면 됩니다....저게 없이 생존하는 것이 말이 안됨)

탈수축합을 이용한 아미노산의 결합으로 구성되며 1차부터 4차 구조가 있다.


지방

CHO로 구성

중성지방, 인지질, 스테로이드 순서입니다.(그림 출처 완자에요)

인지질은 중성지방에서 지방산 꼬리 하나가 글리세롤로 바뀐 형태라고 기억하면편하고, 스테로이드는 전 개인적으로 육각육각육각오각 이따구로 외웠습니다....

 스테로이드는 일부 호르몬(성호르몬 등)의 성분입니다. 때로 호르몬의 성분? 이라는 질문에 단백질만 답변하실 때 있는데, 지방도 빼먹지 마세요


핵산

CHONP로 구성

뉴클레오타이드와 디옥시뉴클레오타이드가 있고, 오탄당+염기 구성으로 이해하면 편함.

전자가 rna, 후자가 dna의 구성 단위임.


❤️세포 연구 방법

1. 현미경

(이거 물1 아니냐고요...아뇨 생2에도 있습니다)

광학 현미경 - 살아있는 시료, 가시광선, 빛

전자 현미경 - 죽은 시료, 전자선 종류는 2가지

시료를 '투과'하여 '평면'을 보는 투과전자현미경, 시료에 '주사'해서 반사한 모습으로 '입체'를 보는 주사전자현미경

이것만 봐도 수능칠 때까지 걱정은 없을 거에요. 


2. 세포분획법

아래 부분 그림이고, 23 카이스트 면접 문제입니다.

세포 파쇄액을 원심 분리를 시키는데, 강도가 세지고 시간이 늘어날 수록 가벼운 것도 침전이 되는 원리로 하나씩 나누어 분리하는 것입니다. 침전물의 순서를 보통 암기하셔야 하는데 핵 -> 엽록체 -> 미토콘드리아 -> 리보솜입니다.

보통은 엽-미 사이 순서를 꼬아서 문제를 출제해요.


3. 자기방사법

방사능 동위원소를 활용해 물질의 이동을 추적하는 방법입니다.

소포체 -> 골지체 -> 분비소낭 -> 세포 외 배출이라는 물질의 분비 순서가 이 자기방사법을 통해 나오게 되었어요.

네...당연히 이 순서를 지엽이지만 암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소-> 골 순서를 뒤집습니다.

캘빈회로(3단원에서배움)의 순서도 이 자기방사법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네, 암기사항입니다. 


이때 방사성 동위원소를 암기해야하나?라는 말이 나오는데....전 외웠습니다.

보통 단백질이 연관되면 황을 이용하고, 캘빈회로에는 탄소를 이용합니다. 

이외에도 두 가지 정도 실험이 걸리는데 1단원 공부하면서 따로 정리해보아요...(어떤 것은 동위원소로 보이는데 아니기도 하고 하여튼 개판입니다)


❤️세포의 구조와 기능(⭐⭐⭐⭐⭐)

평가원에서 주로 나오는 진핵과 원핵세포 구조입니다. 눈에 익혀두고 매칭해봅시다.


인생 망해도 이건 외우고 들어가야 한다 1번입니다. 여기서부터 암기?라고 부를만한 것이 나오네요

진핵세포 기준입니다. (원핵은 핵(막)이 없다/리보솜은 있고 다른 좀 있어보이는 막성소기관은 없다/선형인 진핵생물과 달리 원형 dna이다/플라스미드라는 귀여운 원형 dna가 따로 있다/다만 세포막 때문에 막이 없는 것은 아니다!!!!만 외우고 들어가도 반은 합니다)

(금성출판사 그림이에요)

먼저 암기요소 식물세포는 엽록체와 액포와 세포벽이 따로 있다. 기억해주시면 되는 것이고...


각 소기관 설명을 간추려서 하자면

1. 공통 부분

핵 -> 그냥 말해서 뭐하죠 중요한 부분, 선형 dna를 보유하고 있고, 핵막으로 따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인지질이중층 '이중막' 구조입니다

미토콘드리아 -> 우리가 에너지를 얻는 곧이죠. 인지질이중층 이중막 구조입니다. 미토콘드리아 안쪽에 꾸불꾸불한 친구들이 뭉쳐있는데 크리스타라고 합니다.

리보솜 -> 단백질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작은 동그라미처럼 생겼고, 막 구조가 아닙니다.

소포체 -> 핵막과 이어져서 붙여진 그림으로묘사되며, 리보솜이 있는 거친면 소포체로 주로묘사됩니다. 단일막 구조입니다.

uaa는 종종 거친면소포체(단백질 등 수송, 생성) / 매끈면 소포체(지질 생성과 수송에 관여)을 나누어서 물어보기도 하니 가볍게 암기합시다.

골지체 -> 수송에 관여하며, 뭉치면 시스터나라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리소좀 -> 리보솜이랑 헷갈리지 마세요....단일막 구조로 '가수분해효소'가 있습니다.

세포골격 -> 미세소관, 중간섬유, 미세섬유가 있는데 미세섬유가 생1분들이 아시는 액틴과 마이오신입니다. 또한 생1에 나오는 중심체가 미세소관으로 구성되어 있죠.

세포질 -> 이것저것 채우고 나머지입니다.

세포막 -> 세포 형태를 유지시키는 틀에 가깝죠. 인지질 이중층 이중막 구조입니다. 


2. 식물만 있음

엽록체 -> 인지칠이중층 이중막 구조이고, 틸라코이드와 스트로마로 구분됩니다.

팁..?이랄까 스트로마, 시스터나, 스트로마 헷갈리지 마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고생 많이 했어요

세포벽 -> 셀룰로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액포 -> 잘 안나와요 그냥 노폐물 저장소, 막구조이다 정도만 기억하셔도 지장은 없음...


기타 등등 여러 부분이 있고, 매우 축소해두었지만 시험에 나오고 외울만한 내용은 이 정도입니다. 

(제대로 개념을 공부하시려면 개념파트는 ebs를 보시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이건 그냥 사짜같은 암기집이에요)

아 참고로 이중막와 이중층은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적당히 썸네일 추렸습니다.

인지질 이중층이 두 번 모이면 이중막이 됩니다.



240601이에요, 풀이는 하지 않을 거니까 ABC 매칭만 해보세용


❤️막을 통한 물질의 수송(⭐⭐⭐⭐)

당연히 앞서서 막이 매우 매우 많이 나왔으므로, 이제 그 막을통한 물질의 이동을 배웁니다.

저는 생1을 내신으로 했어서 생1을 같이 세트로 공부했어요, 그게 이해가 잘되더라고요)


1. 단순확산

귀엽고 작은 산소 친구들이 보통 이것으로 이동합니다. 그림에서 아무 것도 없이 알아서 잘 이동하면 이거고요. 고농도-> 저농도입니다.

2. 촉진확산

단백질을 이용한 확산입니다. 보통 막전위에서 나트륨/칼륨 '통로', '채널'이 이것에 해당합니다. 고농도-> 저농도입니다.

3. 능동수송

나트륨 칼륨 펌프 생각하시면 됩니다. 막단백질이 필요하고 저농도-> 고농도입니다. 순리를 거스르므로 에너지, atp를 사용합니다. 

4. 세포 외 배출/세포 내 섭취

잘은 나오지 않지만 막을 늘렸다가 합입, 배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atp가 사용됩니다.   


말해둔 특징을 잘 암기해서 퍼즐을 맞추면 됩니다.


이때 단순확산과 촉진확산의 확산모델그림이 종종 나오기도 하는데

단순확산은 정비례, 촉진확산은 로지스틱의 모양으로 나옵니다. 단백질이수용가능한범위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앗,,,잘 나오지는 않지만 세포막 자체의 특징 몇가지도 외우고 갑시다.

1) 선택적 투과성(알아서 눈치껏 잘 왔다리갔다리한다고 전 외웠습니다)

2) 구성은 인지질+막단백질+약간의 콜레스테롤 -> 이 구성으로 유동모자이크 모델이 어쩌구인데

단어만 외우고 가도 일단은 충분합니다


❤️삼투(⭐⭐⭐)

따로 뺀 이유는 살짝 결이 조금 달라서 빼두었습니다.

일단 삼투는 '물이 이동한다', 확산이다!!! 두 가지가 알고있으면 됩니다.

짠 곳이랑 덜 짠 곳이 있을때, 균형을 맞추기 위해 덜 짠곳의  '물이 이동해서'  짠 것을 맞춘다!!!라고 전 외웠고요

uaa 교재에 종종 신박한 문제가 있는데, 그걸로 정리하면서 외우면 틀릴 일은 없습니다(킬러 개념형이었나 그랬어요)


제일 좋은 문제가 기출이라 하나 풀이 해둘게요

260903입니다.

먼저 '반투과성 막' 이라는 단어로 삼투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같은거에요 암기암기)

달걀을 까서 소금물에 넣었네요, 결과 먼저봅시다.

 A는 변화가 없으니 대조군이구나~(실험은 항상 대조군이 있어요)하고 넘기고

B는 소금물이 줄었으니, 소금물의 물이 달걀로 이동했구나!!!!!!!! 아 그러면 달걀이 더 짜서, 소금물의 물이 달걀로 이동한 거구나 라고 하면 됩니다. 그럼 a는 증가겠네요. 소금물로부터 달걀이 물을 먹었으니까요.

C를 보면 더 확실해지죠. 


그럼 ㄱ 선지는 틀렸고, ㄷ 선지도 당연히 틀렸죠, 확산이니까요

이러고 ㄴ 선지가 맞다하고 그냥 2번 찍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 싸움이라서...

하지만 공부용으로 풀면, B가 달걀이랑 차이가 더 심하니까  물을 더 뿜은 거겠죠

즉 농도로 따지면(대충 짠 순서?)

달걀>소금물이고, 소금물 B가 더 약해서 물을 더 주어서 균형을 맞추었다!! 소금물 C는 덜 약하니까 물을 조금만 주어도 균형을 맞추었다. 


내분을 살짝 적용만 하면

달걀    -    소금물 C   - 소금물 B니까

달걀과 B사이에 하나의 균형점이 있고, C사이에 균형점이있을 때 당연히  C의 균형점이 더 달걀에 가까우니 이동한 물의 양도 적다


라고 하면 됩니다.(이게 3번이라니 음, 저는 화1 선택자라 내분을 생각을 늘 해두어서 이케 푼 것일지도요)


오히려 삼투 부분에서 자주 나오는문제는 흡수력-삼투압-팽압 그래프입니다.

15학년도 기출입니다. 음 고장액에 있던 식물을 저장액에 넣었잖아요?

그럼 식물이 외부 물보다 "짠" 상태가 되므로, 외부 용액이 식물로 물을 넣어줄겁니다. 즉 식물의 부피가 커지겠죠?

그러면 내부에서 미는 압력은 커집니다(대충 성장통...이따구로 외웠네요) 이걸 '팽압'이라고 합니다.

반면 물을 필요로 하는 압력이 '삼투압은' 물이 들어오니까 점점 줄어들겠죠? 이 차이가 흡수력입니다.

흡수력이 0이 되는 순간, 최대 팽윤 상태가 되고, 삼투압=팽압이 됩니다.

위 사진에서 A는 흡수력, B가 팽압, 최대팽윤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팽압이 없는 상태는 원형질 분리(=개짠 상태)라고 합니다. 즉 이 문제의 ㄷ 선지는 틀린거겠죠?


최근에는 표를 통한 정량계산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설난도가 유난히 높은 부분 중 하나에요. 


❤️마지막은 효소입니다.(⭐⭐)

(아 끝이다!!!!!!!!!)

오히려 효소가 나온 것의 무한 반복이라서

-단백질 구조

-pH와 열에 민감, 변성

-기질 특이성

-활성화에너지를 줄여줌(이건 효소가 해줄 수 있는 일, 특성에 가까움)

그냥 문제 양치기를 미친듯이 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

2단원이 분량이 많아서 상당히 루즈해졌는데, 시간날 때 천천히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역 분들이라면 ebs 강의 듣고 (수특은 나중에 풀고) 당장 검더텅에서 2단원 전부 풀고, 헷갈리는 선지만 체크해서 따로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쪽지 혹은 댓글을 통한 질문, 의견은 모두 환영입니다. 3단원은 더 예쁘게 써볼게요...안녕...!!

rare-첼시의 챔스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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