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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

2026-01-21 20:09:34  원문 2026-01-13 17:24  조회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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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세신탁 하반기 도입 전세사고 터지면 반환 가능 집주인 참여율 높이려면 신탁 수익률 확보가 관건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임대인이 보증금을 직접 수령하는 대신 금융기관에 맡기는 '전세신탁' 제도 도입을 전격 추진한다.

13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민간임대사업자가 운영하는 임대 주택 등에 전세신탁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전세신탁은 세입자가 낸 보증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집주인이 아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제3의 기관에 예치해 관리하는 방식이다.

정부가 전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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