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극대노할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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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밥먹으러 가기로 해서 엄마차 타러 내려왔는데
엄마가 1층인줄알고 1충으로 가자해서 1층갔는데 차가 없어서 지하 2층에 놔뒀나보다 하고 지하 2층에 갔음.
여태까지 엄마가 지하2층에 가고 난 그냥 1층에있으면 지하2층에서 엄마가 차끌고 1층(지상)우로 와서 나 태우고 가는방식으로 갔었움ㅁ.
그래서 1층에 기다렸고엄마가 와서 탐.
근데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지하2층으로 따라왔어야지 왜 안왔냐고 극대노해서 난 원래 1층에 기다리면 엄마가와서 타는 패턴인줄 알았다 따라오란 말을 했었나 미안하다 라고 했는데
엄마가 상식적으로 따라오는게 맞는거 아니냐면서 소리지름
근데 상식적으로 따라오는게 맞다고 나도 생각함.
근데 이게 극대노할일임?
어차피 밖에나가려면 차끌고 1층으로 나와야할게 맞는데 내가뭐 일거리를 더 시킨거도 아니고.
안따라왔으면 전화 하면 되는거 아님?
적당히 화 내면 알겠는데 근 1년간 제일 극대노해서 샤우팅하는데
이 분위기로 밥 못먹을거같아서 그냥 차에서 바로 내려서 걸어서 집 옴.
내입장에서 별거도 아닌거 아니냐고 하는게 짜치고 웃기긴한데 진짜 그렇게까지 화낼일이 아닌거같아서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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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니 운전기사냐 소리 듣기 직전이네
잘못된건 알겠는데 진짜 존나 극대노해서 소리지르길래 이 분위기로 밥 못먹을거같아서 걍 나옴
내가 경험한 일이고 들어본 말이라 앎
극대노할 일이 아님.
근데 ㄹㅇ 평소엔 아무렇지도 않았던일에 갑자기 화낼때가 있긴함 요즘 부모님도 그냥 평범한 인간중에 한명이란게 느껴짐
내가 어제 비염때매 코풀고 기침해서 그거때매 잠 잘 못잤다고 나한테 뭐라했었는데 그거때문에 예민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