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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Sunset [1118041] · MS 2021 · 쪽지

2026-01-21 12: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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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りかわさん [프로이트와 융]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35849



소모 시간 : 12m 43s

체감 난이도 : 2609 [SF] 보다 약간 어려운 정도


일단 수능 이후로 시간 재고 푼게 너무 오랜만이라 감이 다 죽은 것 같긴 함... 이렇게 느렸나? 싶은 정도.




問1

-> 특별히 4 말고 보이는게 없어서 4 체크하고 넘김.



問2

-> 1,3,4,5 너무 아니고 2는 앞에 읽으면서 받아들인 내용 중 있었던걸로 기억해서 체크.



問3

-> (ㄱ)은 리비도(Id)의 퇴행으로 무의식 활성화 돼서 생기는 에고의 불안 이야기.

-> 1 : 읽은 대로면 Ego는 고유한 기준이 없으니 틀림.

-> 2 : 리비도의 퇴행 =! 리비도의 변형이니 틀림

-> 3 : 슈퍼에고가 억제되어 온 것도 아니고, 이드가 억제되는 것도 아님. 그냥 보자마자 날린듯.

-> 4 : 그냥 틀림

-> 5 : 맥락상 사실 5가 너무 대놓고 '나 정답이에요' 하는 느낌.



問4

-> 아마 이 세트에서 난도 제일 높은 문항일듯. 항상 ㄱ~ㄹ 고르기는 꼬아 내기가 너무 좋은 것 같음.

-> ㄱ(프o 융o) / ㄴ(프x 융?) / ㄷ(프o 융x) / ㄹ(프x 융o) 일 것 같다 생각하고 풀었음. 한번 정리해두고 시작하는게 풀 때도 편해서...

-> 사실 ㄴ이 애매하다 싶어서 5번 고를뻔도 했는데 나머지는 다 아는 상황에서 3번이 답이길래 3으로 고름. 꼭 완벽하게 몰라도 1~2개 빼고 다 판단 가능하면 풀 수 있게 주는게 ㄱ~ㄹ 문제의 장점인 것 같음.



問5

-> 이 세트에서 1번 다음으로 쉬운 것 같음. 이 문제 풀고 딱 2609 [SF] 지문 <보기>에서 콘크리트 도시 이야기 나오고 그게 정답이었던 선지 아이디어 떠오름.

-> 1,2,4,5 전부 너무 맞는 말. 

-> 3번은 처음 읽을 때 과거 역사라길래 뭔가뭔가였음. 현재 역사는 어디에 팔아먹었지? 싶어서 쎄했는데 5번까지 읽고 바로 3번 고르고 넘어간듯. 쎄한거 잡아낼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정답 여부 갈릴 것 같은데 언어나 감각 예민한 사람이면 되게 2609보다도 쉬웠을 것 같음. 다른 선지들이 소거법으로도 풀 수 있을 정도 난이도라.



問6

-> 처음엔 3번 했다가 마지막 검토하면서 이상한거 보고 2번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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