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안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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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은 결정성 지능과 유동성 지능으로 나뉘기에 후천적으로 향상 가능한 부분이 있고 수능시험에서의 기본 베이스는 어렸을때 독서를 많이 했는지 그리고 수능에 적합한 사고과정을 길러왔는지 여부 등과 같은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물론 지능이 높으면 좋지만 지능이 그리 높지 않아도 평균 범위에 속하면 노력으로 보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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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모순이 심각하게 많아보이는데
딱히 설득할 자신이 없음
ㄹㅇㅋㅋ
이게맞다
어떤 모순? 말을 하려고 하다가 휴~ 아니다 말 안할게 이런 화법 싫은데
어떤 부분이 모순이에요? 내용 특정은 할 수 있나요?
아래 글 대충 요약하면
'최상위권'이라는 결과 자체가 재능으로 귀결됩니다. 이러면 어떤 말을 해도 설득이 불가능합니다. Q.E.D.
재능이 고정값인데 그 영역에 도달하기 위한 최소한의 재능이 부족하면 노력으로 달성하기 거의 불가능하다 이게 내 주장인데
선천적인 능력이 수능점수를 '결정'하지는 않으니까요
필요조건도 충분조건도 아니에요
최상위권이 재능이라는 말이 그 영역에 도달하기 위한 선천적인 능력이 없으면 최상위권 되는게 매~~~우 힘들다는건데 이 말은 사실상 선천적인 능력이 많이 개입한다는 거죠
최상위권 도달 -> 지능이 고정적이므로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음. (필자의 주장)
A. 거의 모든 사람, 특히 최상위권이라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인생에서 필연적으로 수능 점수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행위를 함. 이것을 노력이 아니라고 부정하지 않는다면, 수능 응시자 전체의 표본이 지능순으로 성적이 갈리지 않는 이상 노력을 기반으로 순위가 바뀌는 현상은 꽤나 자주 일어남.
세줄요약
1. 사람은 누구나 노력을 함(필연적)
2. 수능 성적순 줄세우기를 했을 때, 지능 순으로 줄세워지는 것은 아님.
3. 그러므로, 지능 외의 요소로 인해 성적이 뒤바뀌는 현상은 자주 일어나고 있음.
지능 순으로 정해지고 노력이 무의미하다는게 아니라 재능이 없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거죠
재능이 많고 노력이 없어도 거의 불가능함
그건 알고 있고 내가 노력은 무의미하고 지능 순으로 줄세워진다 이렇게 주장한 적은 없어요
노력으로 재능을 극복할 수 없는데 노력이 성적에 유의미할 정도의 영향을 끼침 <- 이게 대체 뭔 소리임?
그 재능에 도달하는데 있어서 노력이 필요한거죠
애초에 [ 재능 & 노력 ] 성적향상의 두 다리라고 보면 되고, 뭐 하나를 맘대로 빼고 넣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님
그냥 이런 논리를 가진 사람과 얘기를 해서 이길 자신이 없음
어떤 부분에서 논리가 허접한데?
재능 있어야 정시로 의대가고 그렇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게 수험생들의 주된 생각인데,
지금 본인도 불가능이 아니라 거의 불가능이라고 말하는 시점에서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거 아닌가요? 당연히 재능의 영역이 작용하는 게 수능이고 그걸 노력으로 극복 불가능하다는 논리에 모순이 없다고요?
극복하려면 굉장히 긴 장시간이 필요하죠 사실상 10년 이상....근데 성인이 된 이후에 수능에 10년 이상 투입할 사람이 많이 없죠.
”그걸 누가해?“ 식으로 갈거면 뭐 제가 더 드릴 말씀은 없네요 고견 잘들었습니다
대다수가 성인이 된 이후에 수능에 5년 이상 투입하지 않아요.
최상위권이 어디냐에 따라다른데 서울대,메디컬 라인은 맞는듯
지능은 고정값이죠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434171
그런데 짜잔~~~ 지능은 유전과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논문이 있네요~~
아 그런가요? 그 말도 일리가 있지만 작업기억 처리속도는 선천적입니다
전 논문 들고왔는데 님말에 대한 근거는 대체 어디있나요
일단 지능은 고정값이 아니고
그런갑다~~ 해야겠다

유전자 못이김나: 2년동안 뼈빠지게 국어 공부하기
<<<<<<<<<<<< 수능 국어 80분인지도 모르는 고능아가 재미로 푼 점수
경험해봄
재능이라는 표현을 썼으면 사람들이 맞다고 했을텐데 지능이라는 표현을 쓰니까 여론의 결과가 극명히 갈리네요
그야 당연하죠ㅋㅋㅋㅋㅋㅋ 재능은 애초에 용어부터가 선천적으로 얻은 능력인데 지능은 선천적 후천적 지능 다 존재하거든요. 님 후천적 지능 들어보셨죠. 후천적 재능 들어본적 없으시잖아요. 애초에 아예 다른 용어인데 맘대로 돌려쓰니까 이렇게되지 저도 재능이라 썼으면 님말 첫번째 문장은 동의함
재능의 정의는 선천적 후천적 능력인데 정의를 찾아보세요
오 이건 몰랐네요 근데 님 저 글에서 지능 재능으로 바꿔썼어도 후천적 재능도 포함한거 아니시잖아요 재능이라 썼더니 후천적 재능도 있는데요? 하면 아 저는 선천적 재능 의미한겁니다 이러실거아님?
선천적 재능을 의미하는거죠 작업기억 처리속도가 선천적인 지능인데
https://journals.plos.org/plosone/article?id=10.1371%2Fjournal.pone.0055518&utm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053811924002829?utm
https://pubmed.ncbi.nlm.nih.gov/20630350/
그런데 짜잔~~~ 건강한 성인이 후천적으로 작업기억 처리속도를 향상시킬수 있다는 논문이 있네요~~ 이거말고도 몇개 더있는데 다 가져올까요?
작업기억 처리속도 지능의 상방을 높이는거는 안될텐데요
근거를 가져오시라구여 말만 하지 말고
https://m.reportworld.co.kr/other/o4509957
이 논문은 지능은 선천적인 영향과 후천적인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건데요? 설마 '나이가 들어가면서 인지 속도나 문제 해결 능력이 떨어지고' 이말을 '재능없는 고3은 인지속도ㅜ떨어지니까 수능 고득점 못함ㅠㅠ' 이렇게ㅜ해석하신건 아니죠?
제 주장과 비슷한 논문 못 찾아서 관련된 논문 가져왔습니다.
그냥 인터넷에 유동성 지능 검색하시면 관련된 내용 많이 나옵니다
혹시 국어 공부가 무엇을 공부하는 건지 정의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언매 개념 공부하기+ 평가원의 주요 변별 방식 익히기
독서 문학은 기출 보면서 독해력&배경지식&어휘 기르기+ 평가원의 출제 방식 배우기+ 실전 연습 기르기+ ebs 연계 챙기기
아까 인스타 관련 댓글에서는
노력하면 잘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신 분이
여기에서는 반대의 얘기를 하시네요 ㅋㅋ
잘난 사람이 되는 것과 서울대 이상의 최상위권에 도달하는게 같은 이야기는 아니죠
공부 최상위권 아니어도 잘난 사람은 될 수 있습니다
걍 확증편향 사로잡힌 불쌍한 분인 것 같아서 대응 안하겠습니다
솔직히 아까 댓글에도 시비조로 오셔서 뭐지? 했는데 작성글 보니까 이해가 가네요.
본질적인 내용에는 반박 못하시고 ㅠㅠㅠ 자기소개 잘하시네요~~~
사실 저는 본문 내용엔 나름 동의함. 재능 없으면 일정 수준 이상 안되는 거 맞아요. 주변에서도 그런 사례를 많이 봤고
근데 여기에 님이 쓰신 것들을 보니까 님은 그냥 오로지 내 말이 맞다는 강한 신념에 사로잡히신 분 같아서 그럼. 뭐든 근거를 말하기보단 그냥 주장부터 하시고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 생각도 존중하고 있고 근거도 있습니다.
할 말 없으니 확증편향 어쩌구저쩌구 ㅠㅠㅠ
재능을키우는게 공부아닌가
당연히 추상적인 개념이 비추상적인 horse가 될수는 없죠
노력론자들은 최상위권을 겨냥하지 않음 애초에 국어같은건 재능이라는 여론이 대다수고 그나마 수학인데 그것도 1컷까지가 마지노선이고 이걸로는 최상위권대학 절대못감
수학은 시험지마다 다르죠 발상을 요구하는 문제나 신유형이 없으면 1컷 이상이 가능합니다
노력론자가 주장하는 마지노선이 1컷이라는 소리임
딴건 몰라도 수능국어<<<<이 새끼는 압도적인 재능빨 맞음
어렸을 때 독서로 커버되는 거 보면 그건 또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어릴때 책 읽는 것도 재능임
그럴수도있겠네요
애초에 글읽는게 재밌으니까 책을 읽은거아닌가싶음
시간 무제한이면 노력 ㅇㅈ?
이 사람 아까 학력고사가 암기시험 아니다 이러는거보면 걍 거르는게 맞음 ㅋㅋㅋ
암기시험 맞습니다
아까는 암기시험이 아니라 지능시험이라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어그로였습니다. 학력고사 암기시험 맞고 범위가 방대하고 반면 수능은 상대적으로 범위가 적고 대신에 사고력을 측정합니다
일단 지능이 고정값임 <-부터 틀린 말.. IQ테스트하면 매년 달라지는데요?
치매 노인이 젊을때랑 지능이 같나요?
개소리 줄줄 적어놓고 논리적인척 하고 계시네요
작업기억 처리속도는 선천적입니다
그것도 몇년 전부터 뇌가소성 법칙이 보편화되면서 격파된지 한참이에요. 의외로 인간 처리속도와 단기작업기억은 큰 차이 없고 어릴적부터 책많이 읽고 어떤 사고과정으로 시냅스를 연결시켰는지가 주라고 보는 관점이 대세입니다. 이것도 제대로만 훈련하면 성인이 돼서도 충분히 향상 가능하다고 보구요. 다만 굉장히 고통스럽고 쉽지가 않을 뿐이죠.
맞습니다
Training을 통해 수능은 훈련하는 과목이지 선천적 지능은 그 중 portion일 뿐입니다.
얘 국수 5등급인듯
상상은 마음대로
저말을 반박할 수 있는 반례들이 너무 많음. 당장 봐도 해양대에서 재수해서 고의 간 사란도 있고 국숭라인에서 삼룡의 간 사람도 있고 많음. 이사람들은 예외다, 이것마저 원래 머리가 좋은데 안한거다 이러면 할말이 없음 ㅇㅇ 물론 재능이 아예 영향이 없는건 아님. 그리고 갠적으로 지능이랑 수능이랑 별개임. 지능의 정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ㅇㅇ
처리속도가 느린데 최상위권에 도달하는건 너무 힘든데
예전부터 맨날 이런글 올리시네
내 지능이 고정값이라도 그 값이 어느정돈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노력이 필수불가결하다 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사람마다 노력대비 성장하는 정도도 다 다르기도 하구요
대기만성st가 있고, 좀 더 초반엔 속도가 빨라도 후반부 뚝심이 부족한 경우도 있고 ㅇㅇ
모두가 최상위권, 엘리트가 될 순 없음. 재능 없으면 메디컬, 스카이 못 가는거지. 그게 잘못된 건 아니라고 생각함
웩슬러 언어영역만 봐도 지능의 후천적 계발이 얼마나 영향력이 큰 지 알 수 있을텐데
그리고 수능 정도의 사고력은 노력으로 충분히 개발 가능함 선천적 능력은 효율을 결정할 뿐이고
어허 수능이 재능빨이 아니면 안되는 분이시라고요
작업기억 처리속도는 선천적인 영향 받음
adhd라 평균 이하의 작업기억, 딱 평균인 처리속도를 가지고 있는데 수능 수학 1등급이고 국어는 69수능 112임. 그냥 평생 유전탓하면서 자기연민에 빠져 사는 게 과연 옳은 건지 생각해보세요
아까부터 왜그러시는거죠?
옛날 게시물에서도 아이큐 아이큐 지능 지능 그러시던
데, 안그러셨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본인의 실력 부족을 본인의 재능이, 지능이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자위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실력이 부족하면 노력을 충분히 하시면 되고요 수능은 노력으로 커버되는 부분이 분명히 큰 시험입니다. 지체장애로 판정받을 정도의 심각한 문제가 아니시라면 계속 주장하시는 노력 무용론은 비겁한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어그로입니다. 지능은 결정성 지능과 유동성 지능으로 나뉘기에 후천적으로 향상 가능한 부분이 있고 수능시험에서의 기본 베이스는 어렸을때 독서를 많이 했는지 그리고 수능에 적합한 사고과정을 길러왔는지 여부 등과 같은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물론 지능이 높으면 좋지만 지능이 그리 높지 않아도 평균 범위에 속하면 노력으로 보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게 포기할 이유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