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고수들 도와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17691
현재 09년생이고 고1 국어는 2222 떴음.. 솔직히 1등급 어떻게 띄우는지 감이 안옴. 지금은 방학이라 하프 모의고사 하루에 하나씩 풀면서 양치기중인데 국어는 공부하면서 유독 궁금한점이 많이 생겨서 여기에 올려봄..
1. 문학 시 파트는 하프 모의고사 풀때도 그렇고 처음에 시를 읽으면 시의 해석이 한 60 정도만 되는 느낌이고 뒤에 선지를 읽으면서 본문 이해도 높이면서 동시에 문제를 푸는데 이게 잘못된 방식임? 아무래도 현장에선 똑같이 푸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이해도가 더 떨어짐..
2. 비문학은 학원에서 알려주는 방식 체화하면서 문풀 연습하는데 이과라 과학, 수학 관련된 지문은 웬만하면 거의 다 맞는데 철학, 법, 윤리 이딴 지문나오면 정답률이 수직하락함.. 이런 경우에는 어떤 연습을 하고 어떤 공부를 해야함?
3. 방학때 문해력 올리려고 술술 잘 읽히는 문학책 자기전에 3-40분씩 읽고 자는데 뻘짓임?
4. 매일 국어풀면서 양치기 하는중인데 수학이나 과학처럼 명확한 가이드라인 없이 푸는 느낌이라.. 양치기가 도움이 되긴 함? 그냥 푸는게 아니라 틀린문제는 오답하고 넘어가는데 나오는 시 해석도 다 찾아보고 비문학 지문 100이해도 하고 이런걸 매일 해야함?
솔직히 국어 공부를 하는데 너무 막막함.. 정답률이 크게 오르는거 같지도 않고 화작이나 이런곳에서 한두개 틀리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것같음.. 틀린문제 다시보면 이런걸 왜 틀렸지 싶고 ㅠ 나랑 같은 경험 있는 선배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시립대를 사랑한다. 7 7
그러니 조기발표를 할 거라 믿는다
-
음음
-
일단 나ㅋㅋ
-
23년은 사람 한 명 작정하고 죽어야나오는 형량인데.. 0 1
계획살인으로 한 명 죽여야 나올 형량인거 같은데 누구 말마따나 말년이 아름다워야지요
-
어차피 특이점은 오니까 7 3
돈벌어먹고사는걸 걱정할 시대는 지난거같음 자아실현에 인생을 바치는것임
-
생1할래 물1할래 쥬글래 7 1
쥬글래...
-
오 뱃지받았어요 6 3
성대생 ㅅㅅㅅ
-
고대 조발 느낌 왔다! 5 1
딱 애매하게 당일 4시 20분에 발표할듯.
-
고를래… 내 손으로 이재명은 못뽑겠다
-
요즘 사탐 과목 개념서만 쭉 훑어보는데 선택자 수 순위...
-
왜 난 담요단이아니라 6 0
군필N수모포단만과외함? ㅅㅂ
-
음잘알의 플리 추천 5 0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장혜리 이 밤이 지나면-임재범 경고-코요태...
-
테토가 되려면 7 0
뭘 해야하나
-
와 점공 ㅅㅂ 1 0
정확히 맞췄네 사람수 적게뽑다보니까
1. 잘못된거 아님
2. 배경지식 공부가 도움이 될 수도? 이원준t의 SIR 같은거 한 번 들어보시길
3. 굳이? 싶네요
감사합니다..국어 양치기는 수학이나 과학처럼 명확한 가이드라인 없이 푸는 느낌이라.. 양치기가 도움이 될까요?
저는 양치기가 도움 많이 됐어요
특히 실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