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싫어하는게 이거하면 가능?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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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가능충이 되어가는게 자괴감이 드네요..
생지 챙겨가면서 수학성적도 올리고 최저충족 가능할까?
그냥 사탐을 해서 국수영 몰빵하면 정시도 가능할까?
이런 멍청한 생각만 수능 끝나고 벌써 두달째 하고 있어요
남들 진작에 탐구과목 정해서 앞만보고 달리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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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 챙겨가면서 수학성적도 올리고 최저충족 가능할까?
그냥 사탐을 해서 국수영 몰빵하면 정시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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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303
항상 사카나님 덕분에 힘을 냅니다..

전 내신이 쓰레기라 선택권이 사라지니 오히려 좋은..이게 참 애매한거 같아요.. 카드를 여러장 쥐고 있는게 좋은거 같으면서도 고민만 많아지니 차라리 손에 쥔게 없었다면 생각은 단순하게 해도 됐을텐데 말이죠 ㅠㅠ
지방의 수시 고려중이신 분들이 탐구 선택때문에 갈팡질팡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참 애매하던..
살짝 차 살때 그돈씨 느낌이에요 어차피 지방의 최저 과탐 껴서 4합5 맞출 점수면 그냥 확 사탐을 해버리면 정시도 되지 않을까? 싶은 막연한 생각.. 그게 말만 쉬운데 말이죠 ㅋㅋ 다른 분들은 보통 어떤 선택을 하시던가요? 저도 당장은 생지 공부는 하고 있습니다 ㅠㅠ
음.. 편하실 때 작년 성적이랑 목표중이신 대학들 최저,사탐가능여부들 쭉 올려서 쪽지주시면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아이고 바쁘실텐데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제가 지금 학원에 있어가지고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이따 점심쯤 쪽지드려도 괜찮을까요?
넵 ㅎ 오늘 일 쉬는 날이라 편하실 때 주세요
사실 이게 간절한데 뭔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불안함이라…허수들이 하는 망상이랑은 조금 다른 결이라고 봐요…! 화이팅입니다!! 잘하실 거에여
감사합니다 작년에도 고민만 주구장창 한게 수험생활 실패의 원인이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빨리 끊어내야지 하면서도 쉽지가 않네요
혹시 최저에 과탐이 두과목 평균으로 반영인가요? 아니면 두과목 중 한과목만 반영인가요?
평균 4곳 한과목 2곳 입니다!
평균인 곳이 더 많으면 진짜 애매하긴하겠네요 ㅠㅠ 차라리 대부분 과탐한과목 반영이면 생명을 최소한만 공부하는 전략도 있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이것저것 경우의 수 따져보니 국어 영어만 잘보면 나머지가 조금 부족해도 충족 자체는 큰 문제가 없겠더라구요 생지 쭉 밀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