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힘 빼고 수·정시 통합… ‘완전체’ 국교위 출범
2026-01-19 21:50:44 원문 2026-01-19 06:01 조회수 3,30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11306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위원 21인 구성을 완료하고 중장기 교육정책의 밑그림 그리기를 본격화했다. 국교위는 초등학교와 중·고교 12년 동안 학생들에게 무엇을 얼마나 가르치고, 어떻게 평가할지 결정하는 국가 교육의 ‘사령탑’이다. 교원 정책도 이 기구가 담당한다. 국교위가 이를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발전계획)’에 담으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들이 실행계획을 세워 이를 수행하게 된다.
국교위는 2기 체제를 맞았다. 국교위는 문재인정부에서 만들었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1기 위원은 윤석열정부 주도로 구성됐다. 국교위는...
-
영어 최악 '불수능'에 120개 교육단체 "교육과정평가원장 사퇴하라"
25/12/09 10:33 등록 | 원문 2025-12-09 10:16
8
17
▲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추이 절대평가로 치르는 수능 영어영역 1등급 비율이 아홉...
-
노상원 “특검, 회유 시도해…파장 커서 더 말 못한다”
25/12/09 10:17 등록 | 원문 2025-12-09 09:15
2
1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내란특검 조사를 받을 당시 ‘플리바게닝’(수사 재판...
-
“임신 사실 폭로하겠다” 손흥민 협박해 3억 갈취한 20대 여성, 1심 징역 4년
25/12/09 09:37 등록 | 원문 2025-12-08 14:21
2
1
[서울경제] 축구국가대표 손흥민(33·LAFC)에게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
2차 특검 찬성 58%…여론은 완전한 내란 청산[여론조사]
25/12/09 09:13 등록 | 원문 2025-12-09 07:44
0
1
국민 10명 중 6명은 12·3 비상계엄 청산을 위한 ‘2차 종합...
-
72살 홍준표의 후회 "고대 법대 아닌 경북대 의대 갔다면?"
25/12/09 09:03 등록 | 원문 2025-12-08 22:23
8
12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청년들에게 진로 선택...
-
우리 아이 IQ·키는?…'7000만원' 시험관 배아 검사에 돈 '펑펑'
25/12/09 08:54 등록 | 원문 2025-12-09 05:00
3
6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IQ(지능지수), 키 등을 예측해 배아를 선별하려는 움직임이...
-
"졸업해도 일자리 없어, 어차피 백수"…이런 청년 수두룩
25/12/09 08:46 등록 | 원문 2025-12-09 06:28
0
1
[연합뉴스 자료사진] 취업 준비생 10명 중 6명은 구직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
野 김재원 "'학폭' 학생 대입 배제 환호하더니…조진웅 옹호하는 이유 뭐냐"
25/12/08 19:23 등록 | 원문 2025-12-08 19:02
2
0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8일 소년범 의혹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
-
"수년 공부해 합격했는데…" 편의점·택배 알바 뛰는 회계사들, 왜
25/12/08 19:16 등록 | 원문 2025-12-08 17:17
0
2
대학교 졸업 후 수년간 공부해 공인회계사(CPA) 시험에 합격한 A씨(27)는 요즘...
-
25/12/08 19:12 등록 | 원문 2025-12-08 18:52
1
1
국내 거주 인구의 5.2%는 외국인 근로자나 귀화자, 이민자 2세 등으로 구성된...
-
[속보] 포천 초등학교서 ‘1m 폭탄’ 발견…440여명 긴급 대피
25/12/08 17:10 등록 | 원문 2025-12-08 17:00
1
4
경기 포천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폭탄이 발견돼 학생과 교사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
택시기사 살해하고 목격자 차로 친 20대…검찰, 사형 구형
25/12/08 15:56 등록 | 원문 2025-12-08 14:56
1
0
목적지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 운전기사를 살해한 20대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
[속보] KTX·SRT 2026년 말까지 '통합'…10년 경쟁체제 막 내린다
25/12/08 14:10 등록 | 원문 2025-12-08 14:03
6
15
정부가 고속철도인 'KTX'와 'SRT'를 2026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통합하기로...
-
‘4수’ 망친 수험생 위로한 평가원 직원 “저도 평가원이 죽도록 미웠지만…”
25/12/08 13:43 등록 | 원문 2025-12-08 11:06
9
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직원이 ‘5수 도전’ 의사를...
-
[속보] 일자리,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가장 적어…실업급여, 올해 역대 최대 예상
25/12/08 13:01 등록 | 원문 2025-12-08 12:51
1
0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가 지난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
[단독]“男 군대가니 女도 가라는 식으로 여성징병제 문제 못풀어”
25/12/08 12:25 등록 | 원문 2025-12-08 09:56
7
12
“‘남자가 군대 가니 여자도 군대 가’라는 식으로 여성 징병제 문제를 풀 수는...
-
[단독] 논란의 수능영어 24번 지문… 원저자 “출제 말았어야”
25/12/08 12:14 등록 | 원문 2025-12-08 12:00
8
21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최다 이의신청 영어 24번 문항 지문 원저자 메일 중...
ㅋㅋㅋ
한 지역 교육청 관계자는 “수능을 절대평가로 전환해 힘을 빼고 서·논술형 수능 문항 도입으로 사고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교육감 재임 시절 주장했고, 교육감들도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지향하는 방향이어서 실현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높아 보인다”며 “다만 현행 수능이 다른 전형 요소보다 공정하다는 세간의 인식을 극복하는 게 관건”이라고 말했다.
지금도 서울대는 그 지랄이잖아요. 전에 서울대 뱃지 단 애들 중에 그리고 어떤 입시전문가랍시고 그거 옹호하는 사람 니해 안 되던데.
‘수능 공정하다’ 인식 극복이 과제 ㅇㅈㄹㅋㅋㅋ
지금도 서울대는 그 지랄이잖아요. 전에 서울대 뱃지 단 애들 중에 그리고 어떤 입시전문가랍시고 그거 옹호하는 사람 이해 안 되던데.

진짜 개지랄ㅋㅋㅋ지랄 ㅋㅋ
엄
저는 등급제 수능이었던 08 수능을 가까이서 봤었는데, 저러면 100% 논술이나 고교등급제 합니다.
역사를 봤거든요.
지금도 서울대는 그 지랄이잖아요. 전에 서울대 뱃지 단 애들 중에 그리고 어떤 입시전문가랍시고 그거 옹호하는 사람 니해 안 되던데.
아마 그냥 내신으로 퉁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도 정시에 내신 비중 엄청 올려놓고 서울 주요 대학도 수시 교과 전형 신설한 거 처럼
대한민국의 우민화
지금도 서울대는 그 지랄이잖아요. 전에 서울대 뱃지 단 애들 중에 그리고 어떤 입시전문가랍시고 그거 옹호하는 사람 니해 안 되던데.
한 해하고 소송 폭탄에 1년을 시달리고 원복할듯
수능 힘을 빼는데 수시정시 통합이라는 말이 웃김
통합이 아니고 정시 무력화지
지금도 서울대는 그 지랄이잖아요. 전에 서울대 뱃지 단 애들 중에 그리고 어떤 입시전문가랍시고 그거 옹호하는 사람 니해 안 되던데.
강제합병도 통합이라네요~
개소리고 수능 폐지가 수시만 백프로로 뽑겠다는거지. 수능 억까하고 내신 억빠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인식 극복이라는게, 결국 국민들의 의사를 대놓고 거스르겠다는 게 아닌가? 이게 민주주의적인 태도가 맞음?
애초에 수시 학종이 취지대로 제대로 운영됐으면 정시 확대 소리도 없었을 거임.
개인적으로는 정성평가는 하더라도 경찰대 사관학교처럼 1차로 한번 거르고 해야한다고 봄.
난 그건 바라지도 않고 정시에 내신 반영 말고 수능으로만 뽑는 전형 제대로 운영이나 하셈.
ㅇㅈㅇㅈ
개씹병신이네요
좆병신새끼들아 정시 100% 어느정도 보장하고 아가리 싸매고 가만히나 있어라
지랄들을 해라 지랄들을 해라
본고사 시대 부활 ㅋㅋㅋ
수능이 공정하다는 인식 극복 << 진짜 ㅈㄹ을 해라
입시비리로 얼마나 해처먹을려고 저러는지
얼마나 자식들을 좋은학교로 보낼생각인지 감도 안옴
옘병
수능이 완전 공정하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수능이 공정하다는 인식이 있는건지 모르는건가 ㅋㅋㅋㅋㅋ 늦게 공부시작하는 사람들이 높은대학 갈 수 있는 유일한 전형을 왜 자꾸 축소시키지못해 안달인지 모르겠다.
제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전 하루빨리 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전 정시로 대학 갔고 이제 곧 갈 거고 당연히 수시의 병폐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내신 때문에 컨닝하는거 바로 옆에서 지켜봄, 밀어주기 등등) 현행 수능도 한국 사회 몰락(저출산)에 기여한 바가 매우 크다고 봐서 저 사람들이 정시+수시 통합한답시고 정시에 내신 반영하는게 아닌 차라리 100% 논술전형을 좀 더 고도화시켜서 운영하던가 대학별 본고사를 완전히 부활시켜서(여기에 학종은 폐지하고 면접 전형을 추가 도입하던지)수능은 감정고시 수준으로 난이도 떨어트려 말그대로 본고사 응시 자격여부만 확인하는 용도로 하고 대학에 그만한 자율권을 줘야 한다고 봐요. 대학이 어떤 기준에도 구애받지 않고 그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을 받도록 해야지 전국단위 일률적인 시험 내지 중구난방식 시험(내신)에 맞춰 학생 받아야 하는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조민 발사대 확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