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단독] 망치로 PC 부순 '공포의 순간' 녹취…폭언 일삼아 온 '기부왕'

2026-01-19 21:24:37  원문 2026-01-19 20:00  조회수 86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10831

onews-image

[앵커]

초중고 참고서를 만드는 유명 출판사의 대표가 직원들을 옥상으로 불러 망치로 컴퓨터를 부수고 폭언을 일삼았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노조 활동을 한 이에겐 괴롭힘과 퇴사 종용도 이어졌단 주장도 나왔습니다.

이희령 기자가 이를 뒷받침하는 녹취를 확보했습니다. [기자] '좋은책신사고'는 초중고 참고서로 유명한 출판사입니다.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가 최근 자신의 모교인 서울대에 1천억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습니다. 1년치 영업이익의 6배 수준입니다.

하지만 정작 직원들에겐 폭언을 일삼아 왔습니다.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누리호(96522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