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한의사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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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돈 걱정 없이 잘먹고 잘살고 씀씀이도 월급쟁이 기업 직장인이랑은 차원이 다른데 오르비에서 한의대는 취업도 힘들고 박봉에 먹고살기 힘든 과가 되어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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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형누나들이면 무서울것같은데
한의대 4칸들임
4칸들이라는게 혹시 무슨 뜻인가요
가고싶어도 추합권도 안되는 4칸들이라고욬ㅋ 진학사기준 5칸추합가능 4칸 불합격
한의대4칸 = 한의대 소신지원했지만 윗 사람들이 한의대 등록해서 추합 안될까봐 무서워하는
아 그런 거군요 ㅋㅋㅋㅋ제가 현역 때 수시였고 아주 오랜만에 입시판에 들어온 거라 무슨 소린가 싶었네요
누가 한의대 입학 포기해줘야지
그다음 차례로 넘어가는데
정상적으로는 자기까지 차례가 안오는 사람들?
ㄹㅇ 약코 너무 역겨움..불만이면 다운그레이드 하던가
삼수해서 지거국 공대간 애들도 대기업이나 공기업 잘만가서 잘살고 학교 다닐 때 20대 중후반이었던 동기들도 임용 붙고 잘살고 있는데 메디컬 같은 신의 직업들이 왜들 그러실까..
본인들이 얼마나 편하게 살고있는지 몰라서일 확률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한의대 추합 대기자들일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한의대 약코 도를 넘은 지 한참됨
이런 글쓰면 비수기수박장사 올텐데
님 잘산다 기준이 너무 낮은거아님? 공무원 월300도 잘산다고 표현하시는분인데..
월 300이 우스워보이죠? 사회 초년생한테 월 300은 적지 않은 돈입니다. 세후로 월급 300만원을 받기 위해선 연봉이 4500만원이어야 가능합니다. 상위 30% 안에 무조건 드는 수준인데 잘사는 거 맞습니다.
한의대면 아무리 낮게잡아도 최소 상위5%인데 그렇게 중위소득과 비교해서 말씀하시는건 의미가없죠
걔네가 망했다는건 그만큼 상위권에 들었는데 보상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거니까요.
월300만 벌어도 만족스럽다면 한의사가 뭐야 사실상 중소기업 사무직 빼고 어떤 직업을 해도 잘먹고 잘산다고 표현할 수 있을듯 해요
상위권 입시 성적이 곧 높은 소득을 보장한다는 전제부터가 성립하지 않죠... 개인의 기대보다 낮다는 걸 직업 전체가 망했다고 일반화하는 건 논리적 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5급 행시 출신 사무관들도 극상위권 엘리트 출신이신데 그분들 월급 들으면 놀라실 듯요.
그분들은 옛날보단 덜하지만 돈보다 명예와 권력, 나랏일 하신다는 자부심으로 일하는 분들이시니..
한의사는 안정성, 높은 소득만 보고 입학하는 분들이 다수인데 충분히 실망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준이 다르니까요.. 일반인 기준으로 충분히 높은 소득이라고 하더라도요.
한의대4칸 3칸들임
한국서 메디컬은 최강이지
돈을 벌기 시작하니까 더 와닿습니다. 오르비가 메디컬을 지나치게 신격화한다는 이미지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있지만 사실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그 인식이 훨씬 더 심합니다.
상위 메디컬은 전문직중에서도 급이 다름
괜히 스랖에서 우석한>설로 결론내린게 아님 ㅋㅋㅋ
근데 우석한>설로는 너무 과장인 거 같음ㅋㅋㅋ 설로의 상방은 의대보다도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하방은 메디컬이 나음
글쓴이분 주변에서만 돈잘버시는게 아닐까요..? 한의원이 결국엔 사업인지라 능력있으면 진짜 많이 벌 수 있는데 능력없음 폐업하는 구조니깐요..
아뇨.. 저 20대라 아직 개원한 친구는 없어요 페닥임
한의대 가라 꼭 가라 의대같은 곳은 발 들일 생각도 하지 말고
그건 아니고요.. 저도 주변에 의사 있어서 알 거 다 압니다
좋은 시절 다 가서 하는 얘기죠
보정심 증원 900명 얘기 나오던데
ㅋㅋㅋ
GP 레이저 딸깍도 1500버는데요?
딴덴 모르겠는데 의사 약코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