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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2026-01-18 12:46:23  원문 2026-01-17 16:10  조회수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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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의 한 대학생이 110년간 주민들의 사랑을 받은 대중목욕탕을 인수했다. 거액의 빚을 감수하면서까지 폐업한 목욕탕을 부활시킨 것이다. 이 대학생은 과거 이 목욕탕을 이용하면서 우울증을 극복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일본 TV아사히 등에 따르면 일본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의 목욕탕 다이코쿠유(大黒湯)가 올해로 창업 110년을 맞았다. 이 목욕탕은 그간 동네 사랑방 역할을 했다. 하지만 지난해 85세인 2대 점주가 고령, 건물 노후화를 이유로 폐업을 결정했다. 지역 사회에서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왔다.

교토대학을 다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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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오리는괙괙(89756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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