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예아- [1390853] · MS 2025 · 쪽지

2026-01-18 00:39:21
조회수 199

이륙요청) 평가원의 22번 지수로그는 예고돼왔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082297




241121부터

250612, 250614, 

250914, 251120


로 지수로그 22번을 예고해왔음



그렇다면 27수능 22번을 예측하기 위해선

26에서 예고됐던걸 찾아야하는데


사코법칙 도형을 제외한 수1이라 가정한다면


1) 삼각함수인 경우 

-> 26학년도에 삼각함수 힘준 경우는 딱 260914 뿐임

그러면 26학년도를 건너뛰어서 25학년도에 삼각함수에

힘준 경우를 보자면 250620, 250920을 찾을 수 있음

혹은 그나마 251110?


28학년도 예비시행 시험지도 보자면 

16번도 삼각함수 그래프가 꽤나 어렵게 출제된걸 볼 수 있음




2) 지수로그인 경우

26때 이미 끝까지 감, 확대축소, 기울기함수,

초월방정식의 유일근 등등 교과외랑 겹치기도 너무 쉽고

이미 22번에 나올거 다 나와서 사교육이랑 겹칠

리스크를 감수하며 낼 확률 극히 희박하다 생각함




3) 등차 등비인 경우)


26학년도는 빈칸문제 260620, 

260910, 261112가 있겠음


25학년도는 251112가 있겠음


24학년도까지 올라간다면 240921도 있음


28학년도 예비시행 27번도 있고 (로그함수와 연계)


그동안 어렵게 나왔던 경우는 빈칸유형 뿐이고

22번에 나온다면 등차수열의 합 이차함수관점 스킬,

등차중항 스킬 등을 회피하며 나오는 것이 기본임







4) 점화식인 경우

-> 25때 이미 끝까지 감,

26때 너무너무 힘을 빼서 

나올 확률은 극히 희박하다 생각함







따라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는 무조건

삼각함수나 등차등비수열일거라고 생각함






여기부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인데


사설 삼각함수 그래프 문제들을 찾아본 결과

어느정도 문항 개발이 덜 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듦


평가원이 수열, 지수로그 22번을 출제한 이유가

그 유형이 사설문항 개발이 덜 돼서라고 생각하는데


평가원은 사설 문만이 가장 활발한 시기인

12~2월에 지수로그 문제들이 양산돼 

사설 모고 22번 자리를 차지하는동안

6평때 갑자기 삼각함수 22번을 내서 

사설이 대비를 못하게 하지 않을까 싶음.


따라서 삼각함수 22번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싶음.







따라서 나는 오늘부터 삼각함수 22번만 판다




rare-타미야 rare-神奈川沖浪裏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