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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nа [1436188] · MS 2025 · 쪽지

2026-01-17 20:18:17
조회수 465

개인적인 과목선택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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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언매


사실 언매는 내용이 많긴 하지만 공부가 필수는 아님

지문형 두개는 보고 풀면 되고 나머지 셋 중 둘은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보통은 답이 나옴

결국 틀릴만한 건 하나인데 하나정도는 틀려도 화작보다 유리함

이런식으로 올해수능 언매공부 안하고 39번 1틀 98점나옴

대신 이러면 언매로 시간단축은 개소리가 됨

공통과목에 충분한 자신이 있다면 시도해봐도 된다요


매체가 틀리면 화작해도 똑같을거임 그건 논외임





미적/확통


올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결국 적백이 확백보단 표점이 잘나올 거임 일반적으론

작수가 적96보다 확100이 근소우위가 나오면서 확통런이 점점 진지하게 고민되는데 여전히 적백의 파괴력을 보면 포기하기 쉽지 않음

또 하나의 실수 없이 시험장에서 100점을 맞는 건 실력과는 또 다른 이야기임 난이도가 쉬워도 또 쉽지않음

그리고 미적이 공부량이 많다고 하지만 결국 수1수2의 연장선인 과목이라 빠른 시간 안에 개념을 끝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나도 첫 수능때 4달안에 전과목 개념 다 끝내야 하는 상황이라 기하같은거 굳이 안고르고 미적고름


별개로 난 통계가 진짜 나랑 안맞음 논술공부때문에 결국 기하확통까지 다 공부했는데 통계가 난관이었음 암기 싫음...





탐구


그냥 좋아하고 잘하는거 하셈 어차피 그거 당일 돌림판으로 결정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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