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삼반수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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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경험 있는 사람만..부탁합니다
현역 때부터 고집 못버리고 언매 미적 투과탐하다가 ㅈㄴ데임
투사탐도 공대 가능하다는 말 듣고 충격
->화작 확통(고민중..) 투사탐 할건데 탐구는 아직 미정(다 어렵지만 그나마 쉬운 사탐 ㅊㅊ부탁)
그래서 마지막 수능 삼반수 생각중인데.. 공대갈거라 공부량이 걱정되네요. 학점은 높게 받아놓고싶음. 현실 가능성+근거좀 부탁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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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할거면 평가원 커하 엑조디아했을때 가능성이 보이는지, 자기 실력상 평균적인 성적이 목표에서 많이 안떨어지는지 따져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에 무휴반 한 사람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점을 챙기면서 해서 수능 공부를 생각보다 할 시간이 적어서 새로운 문제나 개념을 접하진 못하겠더라고요. 화작 미적으로 하시되 과탐이냐 사탐정도냐만 고민하면 될 것 같습니다(이번에 확통 백분위가 좀 뻥튀기 된 기분이긴 한데, 전 이번 시험에서 확통 50분 가까이 절어버렸습니다. 제가 채점할 때 계산실수인지 아님 복기를 잘못했는지 마킹실수인지 확실하진x, 암튼 기대보다 4점 낮아짐. 그리고 학교 생활 포함해서 공부 시간 고려할 때 이미 많이 공부한 미적에서 새롭게 공부해야하는 확통을 간다는 건 굳이...?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쓴이님 실력 볼 때)
+)저도 교차지원해서 문과>이과 갔습니다.
수학이랑 물리 공부할 때 처음엔 어려운데, 금방 적응하긴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지거국 라인이라 거부감이 느껴지실 수도 있긴 하지만 저도 이번에 무휴4반 한 입장에서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해봅니다.
저같은 경우 수능에서
3수때 46 96 2 71 66 >>>
무휴4반 61 96(98...?) 3 65 85로 마무리 했습니다.(전 사실 국어랑 생윤 극복을 끝내 못하기도 했고 올해는 공부를 작년만큼 많이는 안하긴 했습니다. 사실 공부할 시간도 절대적으로 부족하긴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저처럼 살짝 오르거나 동결일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굳이 공부할 시간 찾는다면 방학 때 많이 하시긴 해야합니다. 그때아님 시간 없어서 드라마틱한 성적 향상은 현실적으로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쓴이님의 성공적인 입시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