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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도 '등록금 전쟁' 터졌다…"우린 ATM 아냐" 학생들 분노, 왜

2026-01-17 13:00:34  원문 2026-01-16 13:42  조회수 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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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립대들이 잇따라 3%대 등록금 인상 절차에 착수하면서 대학·학생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교육부가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3.19%로 공시한 데 따른 것이다. 사립대들은 최소한의 대학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학생들은 "부담을 전가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 고려·연세 등 "올해 3.19% 인상 불가피"

16일 교육계에 따르면 연세대·고려대·서강대·국민대·성균관대·중앙대·이화여대 등은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내국인 학부생 등록금 인상 계획을 학생 측에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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