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도 '등록금 전쟁' 터졌다…"우린 ATM 아냐" 학생들 분노, 왜
2026-01-17 13:00:34 원문 2026-01-16 13:42 조회수 4,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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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립대들이 잇따라 3%대 등록금 인상 절차에 착수하면서 대학·학생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교육부가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3.19%로 공시한 데 따른 것이다. 사립대들은 최소한의 대학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학생들은 "부담을 전가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 고려·연세 등 "올해 3.19% 인상 불가피"
16일 교육계에 따르면 연세대·고려대·서강대·국민대·성균관대·중앙대·이화여대 등은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내국인 학부생 등록금 인상 계획을 학생 측에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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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할때 전을 차지하고 등록금도 싼 전북대 가야겠지?
사실 전은 전남대임
북이 전북대지
전남대 등록금 ㄹㅇ 개싸긴해요
우리 학교 전통
이거 아직도 안 고쳤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001280056523669
거세?
연세대학교 학생들의 평균 고환 개수는 고려대학교보다 1개정도 적겠네요
30도에 에어컨도 안틀어주면서 ㅋㅋ
작년 2학기 개강날에 ㄹㅇ 더워디질뻔 ㅋㅋ
왜 안 틀어주나요?
그린캠퍼스해야된대요 ㅋ (뭐 에너지절약 어쩌구저쩌구)
와ㅋㅋㅋㅋ
고대 아직도 그래요? 레전드네
지금 입학하면 졸업할때쯤에는 문과 오백만원 , 공대 칠백만원 정도 할듯합니다
연세는 연세우유로 웬만한 대학병원급 수익 냈을텐데 참..
근데 십몇년째 동결이면 올릴 때 되긴 함
등록금 올립니다(올리기 전 보다 지출을 더 줄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