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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에밥비벼 [1138689]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6-01-16 01:54:54
조회수 171

현우진이 본인은 몰랐다 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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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사면서 문제파는 사람이 교사일 수도 있겠다 혹시 교사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 법적 자문을 받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른 사람도 그랬다같은 논리가 좀 당혹스럽지 않나요?

 그 많은 돈으로 뭘 하는건지 그리고 뭐가 저렇게 당당한건지 이해가 어렵네요. 난 몰랐으니깐 고의가 아니니깐 어쩔 이런 느낌이던데 ;;;;;; 메가스터디정도 회사가 담당변호사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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