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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못가면할복함 [1430476] · MS 2025 · 쪽지

2026-01-15 23:42:14
조회수 136

나 오늘 존나 무서운 꿈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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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몇주전 길가다 뭔 설문조산가 체험단 당첨 어쩌고 때문에 얼떨결에 연락처 남겼는데 전화 오는 거 다 씹었거든? 계속 그렇게 잊고 지냈는데 


갑자기 오늘 꿈에서 그 사람들이 내가 가는 곳 다 따라오고 겨우 따돌려서 친구 집까지 갔는데 문 열고 웃으면서 들어옴 그러면서 하는 말이 “ 하하 한참 찾았잖아요 왜 일을 어렵게 만들죠? ” 이지랄 처하는 거임 그래서 다시 존나 도망쳐서 내 집으로 튀었는데 거기까지 쫒아오고 전화걸고 개지랄남 잡으면 죽일기세로 쫒아오는데 바로 엄빠한테 꼰지름 하

rare-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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