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에서의 기억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업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036968
수업 끝나고 시간 뜨길래 애들이랑 한 번 가봤는데
무친놈들이 5평도 안 되는 방에 몇 십명이서 빽빽하게 앉아서 거의 머 시장통이 돼잇는거임
보자마자 기빨려서 바로 에미관으로 튀엇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너내정수리냄새나 4 1
-
나 현역때 21번 어케풀었더라 9 2
현장에서 그냥 쓱쓱 풀어서 답내고 맞혔고 당시에는 그냥 무난하다 느꼈는데 지금 보니까 어케했나 싶음
-
왜 내차례냐
-
빡세게 살면 쉬고 싶음. 4 0
근데 맨날 쉬면 의욕이 없어지고 인생이 노잼됨, 뭔가 빡세게 살고싶어짐. 빡세게...
-
올해는 다르다 1 0
과탐하다 안되면 바로 버려야지
-
서럽다 2 0
눈작아서 눈인증도 못함
-
아니 이재명 이새끼 3 0
청년도약계좌 없앰? 왜 안보이지
-
퇴근 4일차 0 1
순두부 사러 가는 중
-
구하라는 값 꼬라지 보소 5 2
이런걸 우리가 외 구해야 되.
-
꼭 시험 당일날이 아니어도 집에서 천천히 여러번 읽으면서 이해하신 분? 시발 전...
-
나도 사실 리플리임 2 1
나는 그런 뻘글 잘못씀 다른 제2의 자아가 나타나서 그럼 약간 아 속의 비아라고...
-
의대 군기보다 중요한 것 21 2
내일 점심 메뉴 추천좀… 밥은 먹고 살아야죠
-
오늘도 열공하고 귀가합니다ㅍㅍ 12 2
사실 귀가는 아니야 여기서 계속 사니까 ... 요즘에 현강 갈 때 말고는 거의...
-
야식추천받습니다 4 0
흑백요리사 보니 배존나고픔
어떻게 관 이름이 에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