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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다시 뛸 시드머니"…서울대 1000억 쾌척한 '쎈' 대표

2026-01-14 12:45:11  원문 2026-01-13 19:01  조회수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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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지식을 도서산간에 사는 학생에게까지 저렴하게 나눠줄 방법이 없을까.’

서울대 수학과(현 수리과학부) 83학번으로 서울 강남 학원강사이던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는 1990년 무작정 출판업에 뛰어들었다. 책을 찍을 종이값이 없어 어음을 끊을 정도로 시작은 쉽지 않았다.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한 사업이지만 원칙은 분명했다. 학생에게 ‘기본’을 심어주는 책을 만들자는 것. ◇참고서 사업 45년…1000억원 기부1992년 첫 제품인 ‘서울대 수학’으로 참고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초·중·고등학교 전 과목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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