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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1223661] · MS 2023 · 쪽지

2026-01-14 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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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삘받아서 재미삼아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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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23년에 고등학교에 있었을 때는 말이죠 정말 제가 꿈의 무대인 1등급을 받아서 가는 식당마다 싸인해달라 후배들은 항상 붙어다니며 질문하고 제가 그 머~ 어~ 대통령이 된 기분이였어요 그런데 17일만에 17일만에 3등급로 떨어졌어요 조져서 포기하고 그냥 확 재종으로 가버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그 핫식스 1+1인거 있잖아요 핫식스 1+1 그걸 사가지고 집으로 갔어요 그전에는 에너지드링크 먹으면 공부 못하는줄 알았어요 그냥 재종으로 가버릴려구.... 그리고 핫식스 2개 먹고 확 죽어버릴려고 그랬어요 1등급 못받게 되니깐 그러나 집에 가서 일단은 부모님에게 전화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다음날 가려고 전화를 딱 했는데 어머니께서 XX야 어후~ XX야 아들 잘있어 N제는 풀고 다니는겨~ 셤잘쳤는겨 대뜸 그러시는 거에요 내가 말도 하기도 전해 그래서 저는 공부좀 안되지만 잘하고 있다고 여기쌤들 잘챙겨준다고 라고 거짓말을 했어요 재종은 못가게 됬지 내일 학교는 가야하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럼 어떻게 가야하나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사탐공부를 하게 됬는데요 사탐... 친구한테 이야기를 못해서 한이 맺힌거지 그래서 이야기 할려고 한 단원씩 한 문장씩 만들어서 그래서 다음 모고에 써 먹었어요 그리고 친구에게 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라고 말했어요 이렇게 해서 사탐공부를 하는거에요 (중략) 그리고 나서 선생님이 딱 들어오는거에요 아 또 2등급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쳐라 말하고 교실을 나가는 거에요 긴장이 한결 풀리더니 갑자기 머리쏙으로 잘들어가는거에요 어 된다. 이거 된다. 하고 속으로 생각했어요 그리고 사탐 또 사탐 치고 9평에서 1등급이 나왔어요 정말 그때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는거에요 이때부터 자신감이 붙은거에요 (중략22) 그리고 그 때 선배들 중 유독 저의 마음을 끌었던 선배형이 있었는데 그 선배형은 집에 저를 초대해서 저에게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주었었죠. 그 선배형의 방에는 다양한 2과목 자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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