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첫사랑 어케 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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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6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드문드문 생각나네요. 물론 지금은 사귀고 싶다 정도의 열정적인 감정은 아니지만 어떻게 사는지 근황 정도는 궁금해요. 상대가 입시를 계속 하고 있어서 대학생활도 안하고 sns도 안해서 근황을 알수가 없으니 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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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 코로나 시절이었어서, 첫사랑이 마스크 벗은 모습 본 순간 깨짐...
2년 짝사랑 했는디..
ㅋㅋㅋㅋㅋ이런;
상안부만 보고 반하셨던건가요

운이 나쁘게도 마기꾼이었음..나이가 몇이시길래 아직 입시 하는 건가요??
저 20대 초반입니다.
드문드문 생각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요 기억을 도려낼 순 없으니깐
할일 많으면 잊혀지더라고요
엄청 바쁘게 사는 편인데 가끔씩 숨돌릴때 한번씩 생각나더라고요. 자주 생각나는건 아닌데 1년에 한두번 정도씩..? 근데 한번 생각나면 제 성격상 되게 깊게 파고들게 되더라고요. 과거에 내가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등의 의미없는 후회가 들기도 하고 ㅎㅎ
다른남자랑 결혼까지 하는거봄
무덤덤했음...
근데 1달만에 시원하게 이혼까지 하는거봄
다른사람들의 결혼내용이 궁금하지 않지만
걔는 유일하게 궁금함...
물어보고싶고 대화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남 ㅋㅋ
다들 이성적인 호감보다는 궁금증이 제일 큰 요소 같아요. 미완성된 것에 대한 일종의 자이가르닉 효과 같은게 아닐까요. 전 상대에게 고백을 모호하게 했던게 계속 생각나요. 아예 직설적으로 말하고 직설적으로 까였으면 고민도 안될텐데
아 저는 사귀지는 않았음 ㅋㅋ 중딩때 보던 여자애고 중딩 졸업식때보고 26살에 우연히 동네 편의점에서 다시보고 밥 한번 먹음
생각해보니 만나도 말 못할것 같네요
그냥 걔는 실제로 완벽한 인간이 아니겠지만 내 상상 속에서 완벽한 여자로 남아줬으면함
저도 사귀진 않았습니다..ㅎㅎ
여튼 그렇군요
완벽한여자로 남던지~
아니면 내가 그 여자애를 정복하던지 둘중 하나였으면 하네요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 아저씨지만 첫사랑은 유일하게 문뜩문뜩 생각이나네요
그건 어쩔 수 없음 한 번씩 생각나요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