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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학생 국적만 10개…담임은 실신해 쓰러졌다[이민, 사람이 온다]

2026-01-13 09:43:48  원문 2026-01-13 05:00  조회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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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시대 - 노동력이 아니라 사람이 온다 4년 뒤 국내 체류외국인은 300만명으로 전망된다. 인구 절벽에 따른 이민자 증가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인력 확보 차원을 넘어 사회통합까지 고려한 섬세한 이민 정책이 절실하다. 중앙일보는 이미 도래한 ‘이민시대’ 현장의 내외국인을 두루 만나 서로 공존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점검했다.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 자녀인 김넬리(14)양과 중국 후베이성 출신 이경건(18)양은 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 ‘바람반’ 동급생이다. 각각 지난해 2월, 5월 한국에 왔다. 바람반은 한국에 불시착한 중도입국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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